[산업 포커스] 조선 빅3 수주 '최악'…1월 계약 단 3건 입력2017.02.01 18:03 수정2017.02.02 02:51 지면A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달 국내 조선 빅3의 수주가 3건에 그쳤다. 삼성중공업 2건, 현대중공업 1건이었고 대우조선은 1월 수주가 전혀 없었다. 1월이 비수기이긴 하지만 최악의 ‘수주가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정부는 올해 국내 조선업체의 수주가 지난해보다 늘겠지만 2011~2015년의 평균 수준에는 크게 못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알톤, 연초부터 118억 ‘대형 수주’…나우IB캐피탈과 손잡고 성장 가속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기업 알톤이 연초부터 118억원 규모의 대형 수주를 기록했다고 22일 발표했다.알톤은 지난 9일 국내 대표 정보기술(IT)기업과 최근 매출액 대비 42%에 ... 2 한국토요타 '안나의 집' 후원·봉사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21일 경기 성남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8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사진)하고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안나의 집은 무료... 3 태성, 中 디스플레이 핵심 고객사에 '에칭기' 공급…370만달러 수주 PCB·유리기판·이차전지 복합동박용 장비 코스닥 기업 태성이 중국 디스플레이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 계열 고객사를 대상으로 에칭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