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코리아, 이현경 신임 지사장 선임 입력2017.02.05 19:32 수정2017.02.06 02:31 지면A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계열사인 불가리코리아가 새로운 지사장으로 이현경 겔랑코리아 전 매니징 디렉터(사진)를 선임했다. 이 신임 지사장은 1994년부터 10년 이상 로레알그룹에서 한국 비오템 마케팅 디렉터로 일했다. 이후 로레알 프랑스 본사에서 일본 프로젝트 매니저, 아시아 총괄 마케팅 디렉터를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일 협력 계속될 듯"…다카이치 외교 정책 전망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압승할 것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한·일 관계는 기존 협력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기미야 다다시 도쿄대 명예교수는... 2 日 다카이치 '1강 체제'…아베도 못한 개헌에 한발짝 다가섰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총선에서 중의원(하원·465석) 과반인 233석을 뛰어넘는 의석을 확보하며 압승을 거뒀다. 다카이치 총리가 장기 집권 체제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 3 日 총선, 자민당 압승…단독 과반 확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8일 총선에서 중의원(하원·465석) 과반인 233석을 뛰어넘는 의석을 확보하며 압승을 거뒀다. 다카이치 총리가 장기 집권 체제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