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아제약, 품질관리부서장 신춘식 이사 영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아제약은 생산본부 품질관리부서장으로 신춘식 이사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신춘식 이사는 연세대학교 화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얀센에서 QA·QC(품질보증·품질관리) 및 생산관리 실무를 담당했다. SK케미칼 QA·생산팀장, 한국노바티스 최고생산책임자(CPO)를 역임하는 등 국내외 제약사 생산부문에서 근무했다.

    조아제약은 약 24년간 제약업계에서 몸담으며 QA·QC, 생산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신춘식 이사를 품질관리부서장으로 영입하면서 향후 제품품질 향상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팔고 갈아탈까 했는데"…다시 봐야 하는 이유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코스피지수가 이달 들어서만 15% 가깝게 치솟으며 파죽지세다. 하지만 증권가에선 투자자 중 상당수가 상승장에서 소외됐을 가능성을 우려한다. ‘반도체 투톱’을 비롯한 일부 주도주군에만 투자심리가 ...

    2. 2

      해싯 발작→4.2% 돌파, 누가 샀다고? 마이크론 질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반도체주 상승이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리스크도 이어졌습니다. 차기 미 중앙은행(Fed) 의장으로 유력시되던 케빈 해싯을 국가경제위원장으로 유임시키겠다는 발언에 채권 시장이 놀라면서 장기 금리가 ...

    3. 3

      반토막 났던 주식, 한 달 만에 50% 뛰더니…개미들 '두근두근'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월봉 차트를 보고 있으면 절로 옛날 생각이 든다. 2023년 5월 24일 코스닥시장 상장 후 새내기주 훈풍으로 같은 해 7월 주가가 10만원(2023년 7월 14일 고가 10만8700원)도 넘었지만, 2년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