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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형주, 대한적십자사 억대 기부자 모임 `레드크로스 아너스 클럽` 1호 가입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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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형주가 레드크로스 아너스 클럽 1호 가입 회원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소속사 디지엔콤은 임형주가 지난해 11월 4일 대한적십자사 `레드 크로스 갈라 디너 행사`에서 제 1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8일 밝혔다.지난해 9월 출범한 대한적십자사의 `레드 크로스 아너스 클럽(RCHC)`은 1억 원 이상 기부했거나 기부를 약정한 자들의 모임이다.창립 멤버로는 리움미술관 홍라희 관장과 SM 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대표, 유중근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 최창걸 고려아연 회장, 배우 이병헌·박해진 등 모두 27명의 유명 인사로 구성돼 있다.디지엔콤 관계자는 "임형주가 국내 클래식음악가들 중 최초로 국내 대표적 고액기부자 모임인 사랑의 열매 `아너 소사이어티`에 이어 대한적십자사의 고액기부자 모임 `레드 크로스 아너스 클럽`까지 모두 가입하며 그의 끊임없는 기부활동에 정점을 찍게 됐다"고 말했다.임형주는 "예로부터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란 말씀처럼 나는 평소 나눔과 관련한 일을 대대적으로 알리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그해서 이번 `레드 크로스 아너스 클럽` 1호 회원 가입소식도 가입한지 3개월이나 지나서 밝히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이렇게 뒤늦게나마 알리게 된 이유는 많은 분들이 이 소식을 통해 `임형주도 한다는데 나도 한번 해볼까?`라는 기부에 대한 생각을 한번쯤 가져보시길 원하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크리에이티브뉴스팀 최창호기자 creativ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송가연 "로드FC 정문홍 대표, 성관계 여부 물어보며 그걸 빌미로 협박"ㆍ[증시 패트롤] 증권가에 부는 `최순득 게이트` 괴담ㆍ송가연 “정문홍 성적 모욕” vs 권아솔 “은혜를 배신으로” 누구말이 맞나?ㆍ송가연 정문홍 ‘누가 누구를 지배했나’...살벌한 대치관계?ㆍ증시 3대 키워드 `불확실·인플레·로테이션`ⓒ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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