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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 이 상품] 가치주 발굴·균형 잡힌 분산투자 '탄탄한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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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 롱텀밸류펀드
    [주목! 이 상품] 가치주 발굴·균형 잡힌 분산투자 '탄탄한 수익'
    ‘한국투자 롱텀밸류펀드’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의 간판급 ‘가치주 펀드’다. 2014년 7월 설정된 이후 안정적인 성과가 입소문을 타면서 전체 설정액 1270억원 수준의 중형급 펀드로 자리매김했다.

    이 펀드는 시황별 잦은 매매를 지양하고 개별기업들의 철저한 리서치와 분석을 거쳐 120개 이상의 종목을 담고 있다. 벤치마크(시장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변동성을 최소화하는 전략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정 종목 및 업종에 집중 투자하는 것보다 다양한 업종과 많은 종목을 균등한 비율로 투자하는 것도 이 펀드의 특징으로 꼽힌다. 균형 잡힌 분산투자 덕분에 펀드 성과도 6개월 수익률 0.69%, 1년 수익률 9.82% 등 시장 상황에 관계없이 견조하다.

    ‘한국투자 롱텀밸류펀드’는 매니저들의 종목 선별 역량으로 초과수익을 좇는 액티브펀드인 만큼 시중금리 이상의 수익을 꾸준히 얻을 수 있는 종목 발굴에 힘쓰고 있다. 일시적인 시장 트렌드나 일회성 이벤트로 단기간 상승할 수 있는 종목 투자는 지양한다. 대신 개별 기업의 고유한 경쟁력과 펀더멘털(내재가치)에 집중해 장기투자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정상진 한국투자신탁운용 주식운용본부 팀장은 “지난 몇 년간 가치주·중소형주 장세가 지속되면서 기존 가치주 종목들은 가격 수준이 비싼 상태라 매력적인 저평가 종목을 찾기가 힘든 편”이라며 “특정 업종이나 산업에 편향된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 보다는 개별기업 탐방을 통해 유망 종목을 찾는 데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개별 종목에 대한 폭넓은 분석과 전망을 통해 관련 종목을 저가 매수하는 것도 ‘잃지 않는 투자’로 수익을 꾸준히 쌓아갈 수 있는 비결이라고 귀띔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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