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검, 이재용 부회장 구속영장 재청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특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뇌물 공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했습니다.또 승마협회장을 지냈던 박상진 삼성전자 대외협력부문 사장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앞서 특검은 어제(13일) 이 부회장을 재소환해 삼성이 최순실 씨 일가를 지원한 데 대해 대가성이 있었는 지를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특검은 또 순환출자 문제 해소와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 과정에서 청와대로부터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했습니다.그러나 이 부회장은 대가성 여부 등을 포함한 모든 의혹에 대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유오성기자 osyo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팬티만 입고 편의점 가기`...불법 인터넷 개인방송 증가ㆍ유퉁, `8번째 결혼` 비결은? "영혼의 사랑, 나이 안 보인다"ㆍ`인간극장` 김정연, 5년 의절한 母 밥상에 눈물 펑펑 "지금도 미안해"ㆍ[공식입장 전문] “팬 XXX에서 똥내 나” 소년24 화영 팀 방출+영구제명ㆍ유퉁 “3월 8번째 결혼식” 폭탄 선언...유퉁, 9번째 결혼식도 올리나?ⓒ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위기의 수제맥주 업체들 눈길 돌린다는데…날개 단 'MZ 술' [트렌드+]

      줄줄이 파산 위기에 내몰린 국내 수제 맥주 업계에 하이볼 주세 감면이 ‘한 줄기 동아줄’이 될 수 있을지 눈길이 쏠린다. 수제 맥주 업체들이 이미 하이볼 시장에서 활로를 모색해온 만큼 이번 세제 개편이 업계 전반의 숨통을 틔울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2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2025년 세법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통해 오는 4월부터 2028년 12월 말까지 알코올 도수 8.5도 이하, 불휘발분 2도 이상 주류에 대해 주세를 30% 한시 감면하기로 했다. 적용 대상에는 대표적인 저도수 혼성주인 하이볼도 포함됐다.그간 하이볼은 소비층이나 도수가 맥주와 유사한데도 '가격 기준'으로 과세해 수량 기준 과세를 적용받는 맥주보다 세 부담이 컸다. 같은 양의 캔 제품을 판매하더라도 세금 구조 차이로 인해 맥주보다 수익성 확보가 어려웠던 셈이다.이번 조치를 가장 반기는 것은 다름아닌 수제 맥주 업체들. 코로나19 기간 급성장했던 수제 맥주 수요가 빠르게 식으면서 어려움을 겪던 업체들이 하이볼 시장으로 눈을 돌렸기 때문이다. 수제 맥주 시장은 이미 구조조정 국면에 접어들었다. MZ세대의 주류 취향이 위스키·와인·하이볼로 이동하고, 저도주·무알코올 선호가 확산하면서 수제 맥주 업계는 한계 상황에 직면했다.국내 수제 맥주 시장 주요 양조업체로 기업공개(IPO)까지 추진했던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는 파산 수순을 밟고 있다. 지난해 8월 기업 회생 절차에 들어갔지만, 인수자를 찾지 못하면서 기한 내 회생계획안을 제출하지 못해 회생절차가 폐지됐기 때문이다. 양조장 겸 펍인 성수동 매장 영업도 지난달 종료했다.2011년 중소기업 최초로 제조

    2. 2

      올리브영의 '첫 신사업' 웰니스였다…광화문에 1호점 낸 이유 [현장+]

      K뷰티 대표 플랫폼인 CJ올리브영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웰니스'를 내세웠다. 뷰티 시장에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 솔루션을 제안하는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를 선보이며 수요 선점에 나섰다. 올리브영은 29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서 올리브베러의 첫 번째 오프라인 매장인 광화문점 개점을 하루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올리브베러는 1999년 올리브영 출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사업으로, 기존 헬스 카테고리를 웰니스 전반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올리브영은 국내 웰니스 시장 성장 속도에 비해 오프라인 접점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에 주목했다. 실제 올리브영 고객 구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웰니스 카테고리 매출은 2016년 대비 864%, 구매 고객 수도 507% 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MARC도 국내 웰니스 시장이 향후 8년간 연평균 6.07%씩 성장해 2033년에는 22억8838만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이동근 CJ올리브영 신성장리테일 사업 담당 경영리더는 "국내 웰니스 시장은 수요에 비해 오프라인 접점이 부족하고 온라인에서는 개인 맞춤 추천이나 체험이 어려워 소비자 진입 장벽이 높은 상황"이라며 "소비자 니즈를 채우겠다는 미션을 가지고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광화문에 첫 매장을 낸 것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직장인 수요'를 겨냥한 선택이다. 광화문 광장 중심으로 오피스 상권과 주거지가 맞닿아 있어 평일과 주말 모두 안정적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인근에 요가·필라테스 시설이 밀집해 있고 러닝·마라톤 대회 주요 출발 지점으로 활용되는 등 운동 관련 수요가 꾸준

    3. 3

      [포토+] 일본 대표 오미야게 디저트, '한국에서 만나요~'

      일본 각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오미야게 디저트 4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팝업 이벤트'가 29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렸다.이번 이벤트는 일본 오미야게 진흥협회 주최로 일본 인기 오미야게 디저트인 뉴욕 퍼펙트 치즈(Newyork perfect cheese), 스노우치즈(Snowcheese), 아만베리(Amanberry), 잇큐(Ikkyu) 브랜드가 참여해 서울의 소비자들을 만나기 위해 기획됐다.<사진제공=오미야게 진흥협회>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