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영화인 꿈꾸는 청소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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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여명의 청소년이 영화 ‘로봇, 소리’의 이호재 감독, 영화 ‘부산행’의 제작자 이동하 프로듀서 등의 강연을 듣고 경희대, 동국대, 서울예술대,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영화학과 재학생들로부터 진학 지도를 받았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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