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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곡타운 성우더파크 2차` 실수요·투자자 주목하는 아산 아파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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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리적인 분양가, 금융혜택으로 실수요, 투자자들의 관심 높아아산 내 우수한 입지와 상품력… 추운 날씨에도 모델하우스 연일 북적아산시에서 분양중인 법곡타운 성우더파크 2차에 실수요,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우수한 상품성은 물론 다양한 금융혜택으로 내 집마련에 나선 실수요자부터 프리미엄, 월세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까지 몰리고 있는 것.법곡타운 성우더파크 2차의 모델하우스는 매주 유니트를 보기위해 찾은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방문객들이 몰려 샘플하우스(유니트) 관람은 물론 전문 상담사의 상담을 받기 위해 긴 줄이 이어지는 진풍경이 벌어진다.법곡타운 성우더파크 2차를 찾은 방문객 김모씨는 "아산은 괜찮은 신규 분양 아파트를 보기 힘든데 이 아파트는 입지나 설계가 뛰어나다고 해 모델하우스를 찾았다"며 "상품 뿐만 아니라 금융혜택으로 부담도 적어 맘에 드는 동호수로 계약을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이 아파트는 충남 아산 남부권의 신흥 주거벨트인 법곡타운 내 들어서며 1차, 2차가 합쳐 1천여 가구 규모의 대단지를 꾸린다. 법곡타운 성우더파크는 우수한 상품성으로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시세대비 합리적인 3.3㎡당 600만원 대의 분양가로 형성되어 내 집 마련의 부담을 낮춘 것은 물론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 수 있다. 현재 앞서 분양된 법곡타운 성우더파크 1차가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 하고 있는 만큼 아산은 물론 충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법곡타운 성우더파크 2차는 지하 2층~지상 20층 5개 동 전용면적 59~74㎡ 총 369가구로 구성된다. 세부 타입별 가구수는 59㎡A 119가구, 59㎡B 129가구, 74㎡ 121가구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법곡타운 성우더파크 2차가 들어서는 법곡타운은 아산 남부생활권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 벨트로 교통은 물론 교육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먼저 단지 앞 외암도로의 확장 개통으로 용화지구 및 충남, 서울 등 광역 교통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을 비롯해 KTX 천안아산역, 21·45번 국도가 인근에 있다.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인근으로 농협하나로마트(예정), 이마트, 아산 충무병원 등이 인접해 있으며 이순신종합운동장 확충(예정), 국제빙상장, 수영장 등의 레저시설은 물론 용화체육공원(예정), 온주역사공원(예정)이 있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교육 환경으로는 지역명문으로 자리잡고 있는 온양초등학교 외에도 신설중인 아산초, 용화초,중,고가 인접해 있으며, 아산중앙도서관이 2018년 1월 개관 예정에 있어 우수한 교육여건을 자랑한다.단지 인근으로 탕정산업단지, 배미농공단지 등 산업단지를 비롯해 과학 교육원, 경찰종합행정타운 등이 있어서 풍부한 수요도 갖췄다. 설계도 돋보인다. . 실속있는 3bay 설계에다 1차보다 낮은 용적율과 높은 층수로 배치되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1층 필로티 설계로 저층 가구의 단점을 보완했다.한편 법곡타운 성우더파크 2차는 NICE 기업신용평가 A-(2016.7월 기준) 기업인 코람코자산신탁이 시행을 맡은 만큼 우수한 사업추진 및 공신력으로 안심할 수 있는 사업 운영과 시공을 책임질 예정이다.3.3㎡당 평균 분양가는 600만원대이며 타입 별로 발코니 확장 금액은 별도로 책정된다.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아산시 용화동 5번지에 있다.김원기기자 kaki173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IT주 4분기 `깜짝실적`, 실적 성장세 언제까지ㆍ박태남 KBS 아나운서 지병으로 별세.. 향년 59세ㆍ전국 땅값 금융위기 후 최고 상승… 4.9%↑ㆍ산업투자 아이디어, `소셜카지노` 성장 주목ㆍ`라디오스타` 출연 심소영, 아버지와 함께 한 다정한 한때 "말 잘 듣는 딸이.."ⓒ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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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가 지난해 전장과 냉난방공조(HVAC) 등 B2B(기업간 거래) 사업에서 사상 첫 영업이익 1조 원을 넘어서며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하지만 주력 사업인 TV(MS사업본부)는 글로벌 수요 정체와 원가 상승의 직격탄을 맞으며 7500억원 규모의 적자로 돌아섰다. B2B 사업 성장에도 불구하고 TV 사업의 경영 정상화가 올해 LG전자의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적자 늪 빠진 TV, '팔수록 손해'지난해 LG전자의 성적표는 ‘세대전환’으로 요약된다. VS(전장)와 ES(HVAC) 사업본부의 합산 영업이익(1조2063억원)이 주력인 생활가전과 TV의 합산 이익(5284억 원)을 두 배 이상 앞질렀다. 특히 TV를 담당하는 MS사업본부는 2024년 3159억원의 흑자에서 지난해 7509억원의 적자로 수직 낙하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5조2291억원에서 19조4263억원으로 증가했다. 우려스러운 대목은 MS사업본부의 매출 외형은 27.6%나 커졌음에도 수익성은 오히려 뒷걸음질 치며 적자전환했다는 점이다.LG전자 관계자는 이에 대해 "매출은 북미, 유럽 지역 매출 확대로 전 분기 대비 증가했지만, 소비심리 개선 지연, 업체간 경쟁 심화로 전년 동기 대비로는 감소했다"며 "영업이익은 매출 확대, 원가 구조 대응으로 전 분기 대비 개선됐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TCL, 하이센스 등 중국 업체들의 거센 추격과 글로벌 TV 수요 정체로 인해 팔수록 손해를 보는 상황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메모리 가격 폭등·수요 회복 요원문제는 올해도 대내외 상황이 녹록지 않다는 점이다. 글로벌 업체간 경쟁 심화와 수요 정체가 지속되는데다, 메모리 가격 폭등, 미국의 관세 부과 등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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