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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너지공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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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에너지 관련 정책을 총괄하는 서울에너지공사가 23일 출범했다. 시는 이날 시청 본관에서 박원순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 창립식을 열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원자력발전소 한 곳 분량의 에너지를 절약 또는 생산하는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을 이어가고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친환경 발전소 설립을 추진한다. 2020년까지 마곡열병합발전소 건설을 마치고 천연가스를 이용한 친환경 지역 냉난방 공급 대상을 7만5000가구 늘려 28만4000가구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백승현 기자 arg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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