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만 18세도 후불교통카드 겸용 체크카드 발급 가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위, 하한 19세→18세로
    후불 교통카드 겸용 체크카드의 발급 가능 연령이 만 19세에서 만 18세로 낮아진다.

    금융위원회는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옴부즈만의 권고를 받아들여 이같이 결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후불 교통카드 겸용 체크카드의 발급 연령 하한을 만 19세로 둔 것은 후불 교통카드가 신용카드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 18세면 대학에 입학한다는 점을 고려해 발급 연령 하한을 낮추기로 했다.

    또 온라인 금융상품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오프라인 금융상품 가입절차도 간소화하기로 했다. 공인인증서와 클릭만으로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상품과 달리 오프라인 상품은 서명 등 요구가 많아 개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재용 회장도 푹 빠졌다…車 안에서 포착된 음료 정체 [건강!톡]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26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미국 워싱턴DC로 출국했다.이 회장은 이날 오후 4시45분께 정장에 남...

    2. 2

      인도, EU산 자동차관세 110%→40%로 대폭인하

      인도가 유럽연합(EU)로부터 수입되는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기존의 최대 110%에서 40%로 대폭 인하할 계획이다. 이는 빠르면 27일(현지시간) 에 체결될 양국간 자유무역협정에 따른 인도의 시장개방 조치이다.&nb...

    3. 3

      美·日 당국 개입설에 엔화 강세…日 증시는 1.8%↓

      엔화는 미·일 당국의 시장 개입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달러 대비 최대 1.5% 상승했다. 엔화 강세로 닛케이225 지수는 1.79% 하락했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