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과 울트라건설 경영본부 임직원 60여명은 서울숲컨서번시와 함께 숲 가꾸기를 했다. 기술본부 임직원들로 이뤄진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 60여명도 하남시 화훼농장을 찾아 하남시청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일손 돕기에 나섰다.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은 2009년부터 매월 찾아가는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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