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3811억 항공기 부품 추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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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는 영국 에어버스에 A320 날개상부구조물(WTP·Wing Top Panel)을 추가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811억원으로 2015년 매출의 13.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1월1일부터 2030년 12월31일까지다.
한국항공우주 측은 "기 수주해 2025년까지 납품 예정돼있던 A320 WTP을 2030년까지 연장하는 수정계약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계약금액은 3811억원으로 2015년 매출의 13.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1월1일부터 2030년 12월31일까지다.
한국항공우주 측은 "기 수주해 2025년까지 납품 예정돼있던 A320 WTP을 2030년까지 연장하는 수정계약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