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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부동산신탁,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업무협약(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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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부동산신탁이 지난 27일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운영위원회와 재건축사업 관련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했다. 이 단지는 여의도 일대 신탁방식 재건축사업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내고 있다.
    KB부동산신탁은 지난달 7일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98%의 찬성률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 단지는 일반상업지역에서 진행되는 재건축 단지로 용적율을 최대 600%까지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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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부동산신탁은 올해 상반기내 안전진단 통과 후 구역지정 및 지정개발자 동의서 징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KB부동산신탁 관계자는 “주민 호응이 높아 단기간내 동의서 징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빠른 진행 속도에 다른 여의도 및 강남권의 주민들이 신탁방식 정비사업의 장점을 빨리 인지하고 먼저 설명회 요청을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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