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공판송무부 신설 입력2017.02.27 17:47 수정2017.02.28 01:53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울산지방검찰청은 27일 재판이나 국가·행정소송을 담당할 공판송무부를 신설했다. 울산지검은 그동안 형사3부가 수사와 공판 업무를 함께 해왔다. 검찰 관계자는 “공판송무부 내실 운영을 통해 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실현하고, 송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특사경 도입하고 백신 자급화…복지부 36개 산하기관 업무보고 실시 정부가 사무장병원 단속 강화를 위한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권 도입과 백신·치료제 자급화를 중심으로 ... 2 [속보] 내란특검,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내란 특별검사팀이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징역 15년이 구형했다.내란 특별검사팀은 12일 서울중... 3 경찰, 김경 쓰던 PC들 확보…포렌식 거쳐 포맷 여부 확인 김경 서울시의원이 지난해 쓰던 시의회 PC 2대를 경찰이 임의제출 형식으로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다.12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김 시의원이 지난해 10월 시의회 측에 반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