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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태극기 대치 3.1절… 오후부터 전국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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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8주년 3.1절 날씨는 전국이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소식이 있다.

    1일에는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태극기 집회'와 탄핵을 촉구하는 '촛불 집회'가 열리기 때문에 참석자들은 건강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늘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저녁에 서울과 경기도에서 비가 시작돼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기온이 낮은 일부 중부 내륙과 산지에는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

    이날 저녁부터 내일 저녁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경북동해안 제주도 서해5도(1일) 울릉도독도(2일) 북한 등이 5~30mm, 그 밖의 전국은 5~10mm다.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 저녁 사이에 강원 산지에는 많은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강원도와 경북북부 산지에도 다소 많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다. 또 이날 밤부터 내일 사이에 남해안과 동해안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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