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변신한 쏘나타 새 모델 "뉴 라이즈라 불러주세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자동차는 다음주 출시하는 쏘나타 부분변경 모델 이름을 ‘쏘나타 뉴 라이즈(sonata new rise)’로 정했다고 1일 발표했다.

    현대차는 부분변경 모델이 신차 수준으로 확 달라진 만큼 고객에게 새롭게 다가가기 위해 ‘뉴 라이즈’라는 애칭을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새로움과 부상한다는 뜻을 담은 합성어로 자동차의 본질을 갖추면서 과감한 혁신을 통해 기대 이상의 상품성을 제시한다는 의미다.

    현대차는 2007년에도 내·외장 디자인과 성능을 큰 폭으로 향상한 5세대 쏘나타의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면서 ‘트랜스폼’이라는 애칭을 붙여 성공한 적이 있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R&D 예산 두고 예산처·과기부 매달 국장급 협의체 가동

      연구개발(R&D) 예산을 둘러싼 정부 부처 간 역할 분담 방식이 바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先)조정하고 기획예산처가 최종 결정해온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양 부처가 예산 편성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하는 ...

    2. 2

      [임현우 기자의 키워드 시사경제] 무신사·스페이스X…증시에 大魚들이 온다

      새해 미국 자본시장에서 역대급 기업공개(IPO)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하고 있다.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우주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개발업체 오픈...

    3. 3

      "빚만 늘어난다"…1인당 가계대출 1억원 육박, 역대 최대

      국내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이 9700만원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대치다.12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