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호텔' 시네마하우스부산 김태현 입력2017.03.01 19:29 수정2017.03.02 02:09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부산시와 부산영상위원회는 2일 영화인 전용 호텔 시네마하우스부산을 연다. 부산을 찾은 영화 제작진에게 2억원 상당의 숙박비를 지원해 온 부산시가 38억원을 들여 옛 해운대 GT호텔 일부를 매입해 새로 단장했다. 프로덕션 사무실, 회의실, 스태프용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KT "유심 유출 과징금 과도"…1348억원 취소 소송 제기 SK텔레콤이 고객 유심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로부터 부과받은 1348억원의 과징금 처분이 부당하다며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은 SK텔... 2 정부, 현대제철에 "협력업체 직원 1213명 직접고용해라" 고용노동부가 현대제철에 대해 대규모 직접고용 시정지시를 내렸다. 협력업체 노동자를 불법파견 형태로 사용해 왔다는 판단에서다.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은 19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근무 중인 협력업체 소속 노동자 1213명... 3 "전 세계 1000마리뿐"…'붉은가슴흰죽지' 인천 굴포천서 최초 관찰 전 세계적으로 남은 개체 수가 1000마리 미만인 것으로 알려진 멸종위기 조류가 인천에서 최초로 관찰됐다.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는 지난 6일 인천 굴포천에서 세계적인 멸종위기종 조류인 붉은가슴흰죽지가 최초로 관찰됐다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