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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해외 생활가전 전제품에 '인버터 기술' 적용

LG전자가 해외에 출시하는 생활가전의 전제품에 고효율, 고성능, 저소음 등에 탁월한 인버터 방식의 컴프레서와 모터를 적용한다.

LG전자는 그동안 스탠드형 에어컨 및 일부 벽걸이형 에어컨, 양문형 냉장고, 드럼세탁기 등 주요 프리미엄 가전제품에 인버터 기술을 적용했다. 하지만 이를 일반형 냉장고, 통돌이 세탁기, 일반 청소기 등 전제품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LG전자는 이달부터 태국, 인도네시아, UAE, 사우디아라비아 등 아시아 및 중동의 주요 국가에서 현지 거래선, 미디어 등을 대상으로 인버터 기술을 적용한 에어컨을 소개하는 행사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컴프레서와 모터는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생활가전의 핵심부품이다. 정속형 방식은 컴프레서·모터가 일정한 속도로 운동하는 데 비해, 인버터 방식은 컴프레서·모터의 운동 속도를 자유자재로 변환할 수 있다. 에너지 효율과 제품 성능은 높이면서 소음은 줄일 수 있다.

LG전자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은 "에너지 효율은 물론 고성능과 저소음에도 탁월한 인버터 기술을 토대로 글로벌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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