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한 경후 씨는 2011년 CJ주식회사 기획팀 대리로 입사해 사업관리 및 기획 업무를 익힌 뒤 CJ오쇼핑 상품개발본부, 방송기획팀 등을 거쳤다. 3년 전 결혼 후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건나간 뒤 CJ그룹 미주법인 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동생 선호 씨(27)와 함께 경영수업을 받고 있다.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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