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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률사무원 양성의 요람, 중앙법률사무교육원 취업시장에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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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법률사무교육원(원장 한병호)이 법률사무원 양성의 요람으로 떠오르고 있다.법률사무원은 변호사, 법무사, 변리사 등 법률관련 전문가와 함께 업무를 지원하고 처리하는 일을 담당한다. 고졸 이상의 학력에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법을 전공하지 않아도 취업이 가능하다. 진입 턱은 낮지만, 법률을 다루는 업무이기 때문에 전문적인 지식이 중요한 직업이다.이에 교육원은 법률사무원 전문양성교육뿐 아니라 법률사무를 담당하는 변호사, 법무사, 법률사무소 재직자, 법원검찰청 재직자 등 법률실무 지식이 필요한 재직자들에게도 약30명 이상의 실무전문가들이 법 실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교육원이 가장 중점으로 진행하는 교육은 법률사무직원 취업과정이다. 교육원 설립 이후 전국의 약 5000명의 법률사무직에 대한 교육 및 취업알선을 진행했다. 비용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법률사무직으로 취직을 원한다면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최대 100%까지 지원받을 수도 있다.또한 법률사무소 재직자 또는 법률업무를 처리하는 재직자라면 소송실무과정, 등기(부동산, 상업)실무과정, 회생파산실무과정, 법인회생실무과정, 기업채권(회수 및 추심) 전문과정 등 실무교육을 수료할 수 있다.설립된 이래 주로 오프라인 강의를 진행했던 교육원은 올해 온라인 강의를 개설해 교육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에 교육원은 “저희 교육원을 통해 구직자는 일정한 교육과정을 거쳐 전문 직업인이 되고, 변호사 및 법무사 기타 기업체는 필요한 사무직원을 상시적으로 구할 수 있다. 또한 법률사무를 교육하고 있어 법률실무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김원기기자 kaki173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힘든 운동보다 효과적인 `이것` 자기 전 5분ㆍ송가연 "성적모욕에 로드FC 벗어나고 싶었다" 충격 발언ㆍ[카드뉴스] "피부과 의사들은 때를 밀지 않는다"‥때밀기 목욕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ㆍ엠마 왓슨, 상반신 노출화보 논란…페미니즘-페미니스트란 뭐길래ㆍ야생진드기 주의, `베개에 사는 진드기` 없애는 방법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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