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레저웨어, 중국 패션 전시회 참가 입력2017.03.06 18:18 수정2017.03.07 02:08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 백덕현)은 골프웨어 업체인 발렌키, 디지털프린팅 래시가드 기업인 빗살무늬 등 대구 지역 레저웨어 기업 여섯 곳과 오는 15일부터 상하이 NECC에서 열리는 중국 최대 패션 전시회인 CHIC에 참가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尹내란재판 1심 2월 19일 15시 선고…특검은 사형 구형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 맨 왼쪽)의 비상계엄 선포 행위가 내란죄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1심 법원의 판단이 내달 19일에 나온다.지귀연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 부장판사는 13일부터 시작해 날을 넘겨 끝난 윤 전 ... 2 "파면한 헌재도 국정마비 우려" 최후진술서 與탓 늘어놓은 尹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 맨 왼쪽)이 14일 자신의 내란 재판 최후 진술에서 재판부를 향해 “(저에 대한) 탄핵안을 인용한 헌법재판소조차 (계엄 선포 당시) 야당의 전횡으로 핵심적인 국익이 현저히 저해된 상... 3 尹, 최후진술서 "특검, 與호루라기에 달려든 이리떼…계엄은 먹잇감" 윤석열 전 대통령(사진)이 14일 자신의 내란 재판 최후 진술에서 “(특검은) 우리나라를 오래전부터 지배해 온 어둠의 세력들과 국회에서 절대다수 의석을 가진 (더불어)민주당의 호루라기에 맹목적으로 달려들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