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사람들의 손을 거쳐 탄생한 공들은 이제 막 축구를 시작한 아이들을 위해, 혹은 세계적인 경기를 앞두고 전 세계로 뻗어나간다. 지구 저편에 축구공만을 생산하는 작은 마을이 있다는 것도, 네 집 건너 한 집은 축구공으로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다는 사실도 놀랍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