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크로스 컨트리’ 강한나 이상형 고백 “다정다감한 사람 좋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크로스 컨트리’ 강한나의 이상형이 공개된다. MBC 에브리원 ‘크로스 컨트리’는 음악과 여행이 공존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캘리포니아 편에는 원조 K팝여신 예은, 폭발적 가창력 보형, 마성의 보이스 수란, 팔색조 여배우 강한나가 합류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크로스 컨트리’의 다양한 시청 포인트 중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예은, 보형, 수란, 강한나의 조합이다. 이들은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따뜻하게 서로를 감싸며 시청자 마음을 두드리고 있다. 이는 모두 짧지만 의미 있는 여정을 통해 진짜 친구가 된 멤버들의 케미스트리 덕분에 가능했다. 이런 가운데 3월 10일 ‘크로스 컨트리’ 제작진이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세 명의 멤버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입을 모아 강한나를 칭찬한 것. 뿐만 아니라 이 과정에서 강한나의 이상형이 깜짝 공개돼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나의 자동차에 몸을 실은 ‘크로스 컨트리’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장면은 3월 11일 방송되는 ‘크로스 컨트리’ 3회의 한 부분이라고. 제작진에 따르면 해당 장면에서 멤버들 모두 입을 모아 강한나를 칭찬하던 중이다. 여행 내내 총무 역할은 물론 멤버들을 위해 음악에 대해서도 열정을 보인 강한나. 동갑내기 친구 예은은 이 같은 강한나에 대해 “정말 잘한다. 현모양처감이다”고 장난기 가득한 칭찬까지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대화에서 멤버들은 강한나에게 이상형을 물었다. 이에 강한나는 “다정다감한 사람이 좋다. 나는 마음이 따뜻한 게 느껴지는 사람이 좋다. 성격이 좋아야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고. 끈끈하고 친해서 더욱 솔직해진 ‘크로스 컨트리’ 여우들의 이야기가 기대된다. 한편 ‘크로스 컨트리’는 출연자들이 직접 운전하며 미국 캘리포니아를 횡단하고, 그 곳에서 만난 뮤지션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로드 트립 프로그램이다. 강한나의 이상형 고백을 비롯, 한층 가까워진 멤버들의 이야기는 3월 11일 밤 11시 방송되는 ‘크로스 컨트리’ 3회에서 공개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절세미녀` 한채아, 고등학교 때와 얼굴이 다른 이유 묻자…
    ㆍ에바 "남편과 침대서 만나려면 `예약`해야…"
    ㆍ`썰전` 심상정, 여대생 시절 `1초 김고은?`… "예쁜데 입이 좀 험해"
    ㆍ가수 이광필, 박사모 게시판에 ‘분신예고’ 논란…정미홍 이어 또 과격발언
    ㆍ최서원·장시호, 법정서 朴대통령 파면 소식 들어 .. 반응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서울 2주택 50대 부부...강남 '똘똘한 한 채' 꿈 접으라는데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고등학생 두 자녀를 둔 50대 맞벌이 부부다. 서울 송파와 강동에 아파트 두 채를 보유하고 있지만, 직장과 교육 문제로 반전세로 거주 중이다. 은퇴를 앞두고 보유 주택을 모두 처분해 강남권 ‘똘똘한 한 채’로 합치는 게 나을지 고민이 깊다. 주식에 약 8억원을 투자했으나 평가액이 낮고 이자·배당 소득도 미미해 걱정이다. 월 1000만원 이상의 안정적인 노후 현금 흐름을 만들고 싶다. A. 의뢰인 부부의 사례는 고소득 전문직이나 대기업 맞벌이 부부가 은퇴를 목전에 두고 겪는 전형적인 ‘자산 재편’의 딜레마를 보여준다. 현재 소득은 높지만 지출 규모 역시 크고, 자산 대부분이 부동산에 쏠려 있어 은퇴 후 현금 흐름 절벽이 우려된다. 부부는 송파와 강동에 각각 아파트를 보유한 2주택자다. 겉보기에는 이 두 채를 매각해 강남·서초의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는 것이 자산 관리의 정석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냉정하게 진단하면 지금은 갈아타기를 실행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이 아니다. 가장 큰 걸림돌은 대출 규제다. 지난해 10월 이후 대출 한도가 자산 규모가 아니라 주택의 ‘가격 구간’에 따라 결정되는 구조로 바뀌었다. 의뢰인이 희망하는 강남권 학군지 전용면적 84㎡ 아파트의 시세는 대략 40억원 선이다. 현재 규제상 시가 25억원을 초과하는 초고가 주택의 담보대출 한도는 2억원에 불과하다. 기존 주택 두 채를 모두 제값에 매각하고 거주 중인 보증금을 합치더라도, 취득세와 양도소득세 등 거액의 거래 비용을 제외하면 38억원 이상의 순수 현금을 마련하기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게다가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는 변수도 존재

    2. 2

      "탈원전은 심각한 실수였다"…독일 총리의 '뼈아픈 고백'

      “탈원전은 심각한 전략적 실수였다.”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지난 15일 공개 회견에서 독일의 뿌리깊은 탈원전 정책을 이렇게 규정했다. 독일은 앙겔라 메르켈 전 총리 그는 “세계에서 가장 비싸고 어려운 에너지 전환을 자초했다”고 밝혔다. 전력 생산 설비 부족으로 에너지 목표를 수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는 설명이다.이 같은 발언은 폭증하는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속에서 전력 안정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라는 전 세계 공통의 과제를 다시 부각시키고 있다. 한국원자력학회(회장 최성민 카이스트 교수)도 같은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있다.학회는 23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AI 전력 수요 증가와 2050년 탄소중립을 동시에 달성하려면,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12차 전기본)에 기존 계획을 넘어선 추가 신규 원전 건설이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학회는 한국이 ▲탄소중립(환경) ▲전기요금 부담(경제성) ▲에너지 안보(안정성)라는 ‘에너지 트릴레마’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재생에너지는 필수적이지만, 발전량 변동성이 커 AI·데이터센터처럼 24시간 전력을 요구하는 수요를 단독으로 감당하기는 어렵다는 설명이다.특히 학회는 발전원 경제성을 비교할 때 널리 쓰이는 균등화발전원가(LCOE)가 “현실을 왜곡한다”고 지적했다. LCOE는 발전소 내부 비용만 계산할 뿐, 재생에너지 간헐성에 대응하기 위한 백업 발전, 전력망 확충,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비용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이유에서다.학회는 전력망 보강과 유연성 자원 확보 비용까지 포함한 ‘총전력계통비용(Full System Costs)’을 기준으로 에너지

    3. 3

      "쌈채소 못 먹겠네"…한파로 부추·풋고추 등 비저장성 작물 가격 급등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외부 온도에 취약한 대표적 채소인 부추 가격이 급등했다. 비저장성 작물인 풋고추, 파프리카 등의 가격도 큰 폭으로 올랐다.23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전날 기준 부추 가격은 ㎏당 3951원으로 전주 평균 대비 30.7% 급등했다. 한파로 공급량이 줄자 가격이 뛰었다. 부추 도매시장 거래량은 94t으로 전주 평균보다 35% 이상 줄었다. 업계 관계자는 “동절기 부추는 주로 전남, 경북, 경남 등 남부 지역에서 100% 시설 재배로 키우는데 최근 남부지역도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생육 지연, 냉해 등이 발생해 출하량이 감소했다”고 말했다.풋고추와 파프리카 가격도 뛰었다. 풋고추는 ㎏당 7369원으로 전주 평균 대비 17.3% 올랐다. 파프리카는 ㎏당 5972원으로 17.1% 상승했다. 가격이 오른 품목의 공통점은 오래 보관하기 어려운 비저장성 작물이란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풋고추는 겨울철 국과 반찬으로 수요가 꾸준한 품목인데 한파로 공급이 줄어들자 가격이 즉각 반응했다”고 했다.배추 가격도 ㎏당 1010원으로 13.7% 올랐다. 한파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