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송도 6·8공구 개발사업시행자 공모에 두 곳 접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하“경제청”)은 10일 송도국제도시내 미개발지역인 6․8공구(총면적 125만㎢. 약 38만평)에 대한 개발사업시행자 공모를 마감한 결과, (주)대상산업과 (주)정일종합건설을 대표로 한 2개의 컨소시엄사가 사업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인천경제청은 송도 6·8공구를 인천시의 랜드마크로 개발하기로 하고 이곳에 초고층 업무 및 상업시설과 주상복합, 아파트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청은 앞으로 전문 평가위원회를 구성, 분야별 심도있는 평가를 통해 사업제안자가 송도국제도시 6․8공구를 랜드마크로 개발할 만한 자격과 역량이 있는지와, 국제도시 개발에 맞는 컨셉을 잘 구상했는지 등을 면밀히 분석해 최종 우선협상대자를 오는 4월말께 선정할 예정이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이번 공모에 참여한 해당 컨소시엄이 인천을 상징할수 있는 랜드마크를 구성하기를 희망하며 이 개발사업을 통해 그 동안 침체되었던 건설경기가 활기를 띄어 인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인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정부, 수소도시 신규조성..."최대 200억 지원"

      정부가 주거와 교통, 산업 전반에 수소를 활용하는 ‘수소도시’를 신규로 조성하기 위한 준비 절차에 착수했다. 지방자치단체에 국비 최대 200억원을 지원한다. 국토교통부...

    2. 2

      "집값, 채찍만으론 못 잡는다…다주택자 '퇴로' 만들어줘야" [이송렬의 우주인]

      "보유세라는 채찍만으로 매도를 유도하긴 어려울 것이다. 오히려 매물 잠김과 임대료 상승이라는 부작용을 키울 수 있다."김인만 김인만부동산경제연구소 대표는 최근 <한경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

    3. 3

      신통100호 쌍문2구역, 1919가구 재개발 확정

      서울시는 지난 6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도봉구 ‘쌍문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8일 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