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운명은 어디로 … 오늘 오전 11시 결정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로 직무가 정지된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운명이 10일 오전 11시 헌법재판소에서 결정된다.

    헌재가 탄핵소추안을 인용하면 박 대통령은 헌정사상 첫 '탄핵 대통령'이란 불명예를 안고 퇴진하게 된다. 반면 기각·각하 결정이 나오면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9일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 후 91일 만에 직무에 복귀하게 된다.

    운명의 갈림길에 선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도 전날에 이어 헌재 선고 전까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통령은 청와대 관저에서 조용히 헌재 결정을 지켜볼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靑 성장경제비서관에 이동진 재경부 보좌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7개월째 공석이던 청와대 성장경제비서관에 이동진 재정경제부 부총리정책보좌관이 내정됐다. 성장경제비서관은 경제성장수석실 선임 비서관으로, 정부 경제정책을 조율하는 실무총괄 역할을 한다.이 보좌관...

    2. 2

      이해찬, 해외출장 중 '위독'…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베트남 급파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국외 출장 중 급격한 건강 악화로 병원으로 옮겨졌다.23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 부의장은 민주평통 베트남 운영협의회 참석차 방문했던 베트남 호치민에서 귀국하기 위해 떤선녓 공...

    3. 3

      李 대통령, 이해찬 전 총리 위독 소식에…조정식 특보 베트남 급파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건강 악화 소식이 전해지자 이재명 대통령이 조정식 정무특보를 현지에 급파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 관계자는 통화에서 "이 부의장과 관련한 상황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