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식용유=해표…웰빙 소비자 취향에도 딱!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식용유 부문
‘맑고 신선한 해표, 해표 식용유’ 슬로건으로 잘 알려진 ‘해표’ 브랜드를 보유한 이 회사는 각종 유지류, 수산식품, 가공식품 등 각 가정의 식생활에 가장 사랑받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 식품업계에도 각종 식품 원·부재료를 공급한다. 특히 좋은 품질의 대두유(콩기름)는 K-BPI 브랜드파워 18년 연속 수상 등 소비자의 신뢰를 받고 있다. 1980년부터 전국 여중·고 가사 실습시간에 식용유를 제공해왔다.
1989년엔 국내 처음으로 증언식 광고를 도입, 유명 요리인과 각 지방의 고유음식을 만드는 요리인들이 나와서 “장사 하루 이틀 할 것도 아닌데”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냈다. 당시 전국 요리인의 출연 요청이 넘쳐났고, ‘식용유=해표’ 인식을 굳히는 계기가 됐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1996년 인천공장이 식용유업계 최초로 ISO-9001 인증을 받았다. 1997년에는 전 사업장이 ISO-9001 인증을 획득하면서 제품 생산은 물론 판매, 서비스, 품질시스템, 교육, 훈련 등 전 분야에 걸쳐 대외적 공신력을 확보했다. 또 식용유업계 최초로 KS인증마크를 받았으며, ‘안전한 먹거리’를 실천하기 위해 식품 안전성을 보증하는 HACCP을 취득했다.
사조해표는 앞으로도 해표식용유를 지속적으로 품질 관리하고 신규 마케팅 방법을 도입해 ‘웰빙’을 선호하는 소비자 취향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