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랑스 30대 부부, 낡은 집 지하실 공사하다 '금은보화' 발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랑스의 한 30대 부부가 4년 전 구입한 낡은 집의 지하실에서 '금은보화'를 발견했다.

    20일 '데르니에 누벨 달자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프랑스 북서부 알자스 지역 술츠레뱅에 거주하는 한 부부가 2013년 사들인 농가의 지하실에서 최근 금화와 은화 등 등 총 3000여 개의 중세 주화들이 담긴 '보물단지'를 발견했다.

    이 부부가 구입한 주택은 중세 시대인 1580년께 지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뜻밖의 금은보화는 퇴역군인인 남편 스테판 레미씨가 최근 지하실 개조를 위해 곡괭이로 집 지하의 포도주 저장고 바닥을 파다가 발견했다.

    그는 급히 아내를 불러 영화에서나 본 것 같이 생긴 이 단지를 함께 열었고, 그 안에 2968개의 주화와 금화 17개가 들어있는 것을 보고 부부는 쾌재를 불렀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여행 중 잃어버린 고양이, 5개월 만에 250㎞ 달려 집 찾아왔다

      프랑스의 한 부부가 스페인 여행 중 잃어버린 반려묘가 5개월 뒤 부부의 이웃 마을에서 발견됐다. 이 반려묘가 발견된 마을은 여행지에서 250㎞ 떨어진 곳이다.22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파트릭 시르와 ...

    2. 2

      연봉 5900만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하는 이 직장 "어디?"

      남극의 한 연구소가 올린 채용 공고가 온라인에서 화제에 올랐다. 2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남극조사국(BAS)은 홈페이지에 "요리사, 배관공, 목수, 공장 운영자, 보트 담당자, 기상 관측사...

    3. 3

      "엉덩이 다 비쳐서 민망해요"…논란의 레깅스, 출시 3일 만에

      스포츠웨어 브랜드인 룰루레몬의 신제품 레깅스의 비침이 심하다는 소비자 불만이 쏟아지자, 제품 주의사항에 살색 속옷을 입으라는 안내 문구가 추가됐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룰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