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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2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 등 학세권 단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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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2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 주변에 학교 多오산천 수변공원 인접해 쾌적한 주거여건도 갖춰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좋은 교육환경을 갖춘 단지에 학부모들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녀나 자녀계획이 있는 부부들이라면 집을 고를 때 아이를 키우기에 적합한지를 최우선 순위로 살펴보기 때문이다.우선 학교가 아파트와 인접해야 한다. 도보권 통학으로 인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길을 보장할 수 있고 학교 주변으로 사교육시설이 자연스럽게 들어서 좋은 교육 환경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단지와 학교가 바로 붙어 있는 `학세권(학교+역세권의 줄임말)` 이라는 신조어도 생겼을 정도다.여기에 단지 주변을 따라 녹지공간이 잘 갖춰질 경우 더욱 인기가 높다. 주거 환경이 쾌적할 뿐만 아니라 자녀에게 정서적인 안정감까지 줄 수 있어서다. 공원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어 스트레스를 덜기도 좋다.업계 관계자는 "학세권 주변은 유해시설 단속 기준이 엄격해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며 "맞벌이 부부를 중심으로 학교와의 거리 외에도 주변 녹지 공간 등 교육에 수반되는 부가적인 요소도 고려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학세권에 쾌적한 환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아파트는 경기도 동탄2신도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원개발이 선보이는 `동탄2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4개 동이며, 아파트 전용면적 84~94㎡ 278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47㎡ 150실 규모다. 단지는 3월 24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에 들어간다.단지 앞 오산천 수변공원(예정)이 있어 오산천 조망도 가능하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는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위치해 있고, 주변에는 동탄국제고 및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예정부지가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단지가 들어서는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는 동탄2신도시에서 상업시설과 업무공간이 밀집한 곳이다. SRT 동탄역과 주변으로 백화점, 대형마트를 비롯한 쇼핑, 문화시설, 호텔 등이 들어 설 계획이다. 앞서 분양돼 억대 프리미엄이 붙은 시범단지 아파트와 함께 동-서를 잇는 새로운 주거벨트 형성도 기대된다.또한 단지에서 지난해 12월 개통한 SRT(수서발 고속철도)가 정차하는 동탄역까지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SRT를 이용하면 강남 수서역까지 15분 만에 도착할 수 있으며 부산·대구·목포 등 전국 주요 도시가 2시간 생활권이다. 서울 삼성역까지 잇는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동탄역도 2021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용인-서울고속도로를 연결하는 동부대로, 동탄순환대로도 이용도 쉽다. 경부고속도로, 봉담-동탄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한 데다 5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봉담-송산고속도로 구간도 착공될 예정이다.동원개발은 동탄2신도시에서 지난해 5월 `동원로얄듀크 1차(434가구)`와 8월 `동원로얄듀크 2차(761가구)`를 분양한 바 있으며, 모두 분양 초기에 완판(완전판매)돼 동탄2신도시 분양열기의 불씨를 당겼다. 우수한 입지는 물론 혁신평면, 넉넉한 수납공간, 우수한 커뮤니티 시설 등 혁신적인 설계로 주목받았다는 평이다.이번 3차는 기존에 선보인 단지보다 입지여건이 더 좋은 데다 1,2차보다 더욱 진화한 평면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혁신평면 설계로 현관 수납공간, 펜트리, 알파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제공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골프연습장, 주민회의실, 휘트니스센터, GX룸 등이 계획돼 있다.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교육여건에 쾌적한 주거여건을 갖췄음은 물론 교통, 편의시설 등도 몰려 있는 동탄2신도시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아파트 청약은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청약이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일은 4월 6일이다. 오피스텔은 29일과 30일 이틀간 아파트투유를 통해 청약 접수를 받고 내달 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모델하우스는 화성시 능동 644-4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0년 2월 예정이다.김원기기자 kaki173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고은 신하균 결별, 공유 찌라시 내용 때문?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정다래 실물, SNS와 딴판? 광희 "못 알아봤다"ㆍ“시 쓰려면 성경험 있어야” 여고생 제자 성폭행, 배용제 시인 구속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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