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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반잠수선 인근 접근…‘반잠수식 선박’ 선적 작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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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를 목포 신항으로 옮기기 위해서 24일 저녁에 이뤄질 반잠수식 선박에 무사히 선적해야 하는 힘든 과제가 남아 있는 가운데, 세월호가 인양 작업의 최대 고비인 반잠수선 선적을 앞두고 있다.해양수산부는 이날오후 8시 30분 세월호가 대기 중인 반잠수선 인근 200m까지 접근했다고 밝혔다.해수부는 곧 세월호의 선적 작업에 착수했다.한편 세월호를 실어 목포 신항으로 옮길 반잠수식 선박의 이름은 `도크와이즈 화이트 말린(Dockwise White Marlin)`로 알려져 있다.최봉석기자 cb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고은 신하균 결별, 공유 찌라시 내용 때문?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김세레나 "재벌남 하룻밤 2억원 제안.. 딱 잘라 거절"ㆍ차주혁, 팬 강간 구설 해체 후 대마초까지…왜 이러나?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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