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피니 야켈 옵티무브 CEO 입력2017.03.27 17:54 수정2017.03.28 04:38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창업 후 최소 2년 동안은 벤처캐피털 자금을 받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사업모델을 단순히 꿈꾸는 방향이 아니라 돈이 되는 방향으로 이끌고, 조직도 유연하게 구성해나갈 수 있다. 이런 추진력은 누군가의 간섭이 없어야 확보할 수 있다.”-고객마케팅 컨설팅회사 옵티무브의 피니 야켈 CEO, 포천 기고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딥시크는 애플의 구원자?…中서 AI기능 탑재 아이폰 나오나 중국 인공지능 스타트업 딥시크의 생성AI 모델 ‘R1’의 성능이 미국 챗GPT에 필적한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대부분의 AI 빅테크 기업 주가가 하락했다. 반면 애플은 반대로 주가가 상승세... 2 트럼프, 멕시코·캐나다 관세 의지 '굳건'…"1일부터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월 1일부터 멕시코와 캐나다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캐나다와 멕시코 관세... 3 "한국서 모욕" 커제 불복에…중국 바둑계, 한국과 '손절' 한중 바둑 교류에 위기를 맞았다. 중국 위기협회(중국바둑협회)가 다음 달 6일 한국 주최 세계바둑대회(제1회 쏘팔코사놀 세계최고기사 결정전) 불참을 선언하면서다. 중국의 바둑기사인 커제 9단이 최근 LG배 기왕전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