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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장 지하화로 쾌적하고 안전한 `호수공원 대명루첸`, 도보권 학군 더해 `안심 교육환경` 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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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학길 안전 우려하는 학부모 증가, 안전한 도보권 학군 갖춘 아파트 인기↑- 울산 남구 `호수공원 대명루첸` 도보 1분거리 명문학군 품어 수요자들 이목 집중- 울산 남구 대공원 대명루첸 공원부지 토지수용 확정새학기 시작과 함께 안전한 통학길을 갖춘 아파트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2015년 교통사고로 14세 이하 어린이 중 83명이 사망하고 1만8524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통학길 안전사고가 끊이질 않자 도보권 학군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실제로 KB 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에 초등학교, 중학교가 인접한 `e편한세상광교` 전용면적 100㎡의 평균 매매가는 약 7억8500만원으로, 초등학교와 조금 거리가 있는 A아파트 전용면적 100㎡의 평균매매가(7억4500만원)보다 4000만원 정도 더 높게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통학길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로 학주근접 아파트가 수요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며 "같은 단지 내 아파트라도 학교와 인접할수록 인기가 더 높아 학세권의 수요는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이러한 가운데, 울산 남구에 분양중인 `호수공원 대명루첸`이 학세권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도보 1분거리 명문학군 품은 `호수공원 대명루첸`, 45년 전통 건설사 분양으로 신뢰 높아45년 전통의 건설사인 대명종합건설의 `호수공원 대명루첸`은 `울산 신정동 대공원 대명루첸`을 이어 울산의 랜드마크로 나아갈 전망이다. 대명종합건설은 `경기도 하남 U-CITY`와 `남양주 호평 대명루첸`, 등을 성공적으로 분양시킨 이력이 있다.울산시 남구 야음동 401-1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대지면적 3만2622m², 연면적 12만2657m², 전용면적 73m²A(629세대), 73m²B(188세대) 총 817세대 규모로 지어졌으며 전 세대 전용 73m² 중소형 단일구성으로 지어진다.이 단지 울산을 대표하는 명문학군을 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도보 1분 거리에 야음 초등학교를 비롯해 야음중, 대현고, 신선여고 등이 위치해 학부모들의 선호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뉴코아 아울렛 등의 대형유통업체와 굿모닝병원, 울산시청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주거환경 또한 편리하다. 혁신설계를 도입해 평면을 10m² 줄이는 대신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고, 합리적인 분양가로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여기에 주차장 지하화로 지상에 차가 없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내에는 유러피언 스타일의 고품격 스트리트몰 상가를 설계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그 밖에도 피트니스센터, 보육시설, 작은 도서관, 실내 골프장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들이 조성돼 있으며 알파룸(73m²A), 드레스룸 등 공간특화를 통해 효율성을 높여 차별화된 공간활용이 차별화된다.한편 이미 입주가 완료된 `신정동 대공원 대명루첸`은 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한 미매입 부지에 대해 얼마 전 지방토지수용위원회로부터 감정평가액으로 수용재결이 확정되어 주변도로와 공원을 조성함에 따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 대명 측은 비록 지주와의 합의가 어려워 토지수용이라는 절차를 통해 예상보다 늦게 공원부지를 확보하게 되었지만 조속히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면서 신정동 대명루첸이 울산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김원기기자 kaki173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고은 신하균 결별, 공유 찌라시 내용 때문?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이재은, ‘30kg 감량’ 되찾은 미모…다이어트 비법은?ㆍ차주혁, 팬 강간 구설 해체 후 대마초까지…왜 이러나?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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