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백년손님’ 이덕화 딸 이지현, “父 집에선 가발 벗는다..사위 불편할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0일 밤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 스튜디오에 이덕화의 딸인 배우 이지현이 출연한다.지난해 12월 결혼한 ‘주부 92일 차’ 새댁 이지현은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남편에게 ‘백년손님’에 출연한다고 얘기하자 엄청 놀라더라”며 ‘강제처가살이’를 걱정한 남편의 이야기로 말문을 열었다.김환 아나운서는 “이덕화 씨와 강제처가살이는 형사 장인과 함께하는 것보다 무섭다”며 “뭔가 잡혀있어야 할 것 같다”고 반응했다. 성대현은 “이덕화 씨는 이상하게 계속 부탁만 할 것 같다. 사위가 피곤할 것 같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MC 김원희가 “이덕화 씨가 사위와 강제 처가살이를 하면 대박일 것 같다. 어떨 것 같냐”고 질문하자 이지현은 “제가 생각해도 저희 아빠와의 처가살이가 재미있을 것 같다”며 “원래 남편은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서 아빠를 불편해하지 않는다. 오히려 아빠가 불편할 것 같다”고 설명을 이어갔다.이지현은 “아빠가 집에서 가발도 쓰지 않고 옷도 잘 입지 않은 채 굉장히 편하게 지내는 데 사위가 오면 모자도 써야 하고 옷도 갖춰 입어야 하니 불편해 한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이덕화가 딸 이지현을 ‘악마’라고 부르는 사연도 공개됐다. 이지현이 네다섯 살 무렵 집에 중요한 손님을 모시고 얘기하는 이덕화에게 다가가 모자를 벗기고 손으로 머리를 두드리며 “대머리”라고 노래를 불러 그 이후로 ‘악마’로 불린다는 것. 이지현은 “요즘도 그런 장난을 친다”며 “가끔 집에서 아빠가 팩을 해달라고 부탁하시는데 이마가 넓으니까 정수리에 붙여놓고 다했다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패널들은 “이덕화에게 그런 장난을 친다는 건 대단한 일이다. 딸이니까 가능하다”라며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30일 밤 11시 10분 방송.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ㆍ차주혁, 팬 강간 구설 해체 후 대마초까지…왜 이러나?ㆍ김고은 신하균 결별, 공유 찌라시 내용 때문?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죄송합니다" 품절 사태에 사과까지… 삼성·LG도 제친 가전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출시한 미니 김치냉장고가 한때 폭발적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물량을 공급하지 못하면서 회사가 사과를 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상에서 입소문을 제대로 타면서 삼성·LG...

    2. 2

      코트라 관세상담 1만건 넘겨…'무역장벽 119'로 확대 개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미국발 관세 인상 대응을 위한 범정부 기업 지원 센터로 운영 중인 ‘관세 대응 119’ 상담이 지난달까지 1만건을 넘겼다. 코트라는 지난...

    3. 3

      "세일"이라더니 비트코인 팔아치웠다…'부자 아빠'의 배신

      베스트셀러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로 알려진 로버트 기요사키가 비트코인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기요사키는 6일 X(옛 트위터) 계정에 "나는 비트코인과 금을 일부 팔았다. 금과 비트코인의 새로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