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쌍용차, '2017 협력사 컨퍼런스' 개최…성장 방안 등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쌍용자동차
    사진=쌍용자동차
    [ 박상재 기자 ] 쌍용자동차는 2일 롯데호텔제주에서 협력사와 컨퍼런스를 열고 동반성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최종식 사장과 아난드 마힌드라 인도 마힌드라그룹 회장,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경영 현황과 사업 계획, 제품 개발 정책 등을 공유했다. 또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최고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G4 렉스턴'의 성공적 출시를 위한 의지도 다졌다.

    최 사장은 "쌍용차가 정상화 기반을 다질 수 있던 것은 협력사 여러분의 적극적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신뢰와 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가진 신차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3% 웃돈 3년물 금리…환율이 관건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 언급과 일본은행(BOJ)의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에 따라 지난주 국고채 금리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주 원·달러 환율이 안정세를 나타낼 경우 채권시장에 강세 요인으로 ...

    2. 2

      '글로벌 PEF' 베인캐피탈…에코마케팅 2차 공개매수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탈이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안다르의 모회사 에코마케팅에 대한 2차 공개매수에 나선다. 상장폐지를 위한 추가 공개매수다.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3. 3

      "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꼼수' 베이커리 카페에 칼 빼들었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편법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세청이 운영 실태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개업이 급증한 서울, 경기도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 위주로 살펴보고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