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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공영 2세 경영 본격화…최문규 신임 대표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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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공영 2세 경영 본격화…최문규 신임 대표이사 선임
    시공능력평가 순위 18위의 중견 건설사 한신공영이 2세 경영에 나섰다.

    한신공영은 최용선 회장의 장남인 최문규 총괄 부사장(46·사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발표했다.

    최 대표는 서강대를 나와 미국 선더버드 국제경영대학원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마쳤다. 현대상선과 현대자동차를 거쳐 2005년 한신공영에 입사한 최 대표는 경영기획실장과 총괄부사장을 지냈다. 최 대표는 기존 태기전 대표이사와 함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에 참여한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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