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고시환율, 달러당 6.8949위안…0.03% 가치 하락 입력2017.04.07 10:16 수정2017.04.07 10: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7일 환율을 달러당 6.8949위안으로 고시했다. 지난 6일 고시환율 달러당 6.8930위안에 비해 달러 대비 위안 가치가 0.03% 하락했다.한경닷컴 증권금융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거래소서 '해외 납세 의무' 확인…'CARF' 도입, 투자자가 준비 해야 할 부분은?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도 '세무 정보의 글로벌 표준화'라는 큰 흐름이 들어온다. 새해부터 암호화자산 보고체계(CARF, Crypto-Asset Reporting Framework)가 적용되면서 거래소 등... 2 "강남 3구 번잡해서 싫다" … 찐부자는 여기에 산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전국 1등의 부자 동네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가 아니었다. 한남동 나인원한남, 한남더힐을 비롯한 하이엔드 주상복합 아파트가 몰린 용산구로 나타났다. 용산구에는 이재... 3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아시아 넘버원' 향한 질주 시작" [신년사]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2026년 목표를 3대 경계 확장을 통한 '아시아 넘버 원'으로 제시했다.김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진취와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