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 올해 첫 녹차 수확 입력2017.04.10 19:24 수정2017.04.11 02:43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경남 하동군 화개·악양면 지역 차 재배농가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녹차를 수확해 농협이 구매에 나섰다. 올해 햇차 수확은 지난해와 비교해 4일가량 늦었다. 하동 녹차는 지난해 1956농가(재배면적 1014㏊)에서 2000여t을 생산해 220억원의 소득을 올린 지역 대표 특화작목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북한산 산불 진화 중…종로구 "인근 주민 안전 유의" 21일 오후 7시 25분께 서울 종로구 북한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종로구는 "구기동 산 5-1 북한산 연화사 및 금산사 주변에 산불이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내용의 안전안내 문자를 보냈다.산림청... 2 '尹 무기징역 선고' 지귀연, 교통사고 등 민사 사건 맡는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부장판사가 교통사고나 산업재해 관련한 민사 사건을 담당하게 됐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방법은 지난 1... 3 산불 조심 기간에 산림청장 '공석'…음주운전 면직에 '당혹' 산불 조심 기간에 산불 대응 부처 컨트럴타워인 김인호 산림청장이 음주운전으로 직권 면직됐다. 산림청 내부에서도 당혹스러워하는 기류가 읽힌다.21일 이재명 대통령은 김인호 산림청장의 위법 행위가 발견됐다며 직권면직 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