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메시징 서비스업체 드리프트의 데이비드 캔슬 CEO 입력2017.04.11 19:37 수정2017.04.12 06:49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력서보다 열정을 보고 직원을 채용하려고 노력한다. 열정적인 사람에겐 꼭 일과 관련한 것이 아니라도 배울 만한 뭔가가 있다. 인턴이든 임원이든 내게 가르침을 주는 사람이 필요하다.”-메시징 서비스업체 드리프트의 데이비드 캔슬 CEO,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직원 200여명…베트남서 성매매 알선한 한국인 2명 '실형' 베트남 호찌민에서 대형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한국인 2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베트남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호찌민시 인민법원은 지난 27일 한국인 A 씨에게 성매매 알선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2 '명배우 부부 비극적 죽음'…공포의 저택, 89억에 나오자 '반전' 할리우드 배우 진 해크먼이 아내와 함께 죽음을 맞이한 산타페 저택이 새 주인을 맞은 전망이다.2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고급 주택가인 뉴멕시코주 산타페이에 위치한 해크먼의 저... 3 아마존, AI 경쟁 격화에 1.6만명 감원한다…3개월 새 3만명 구조조정 아마존이 인공지능(AI) 경쟁 격화에 대응해 1만6000명의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선다.2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본사 조직을 중심으로 약 1만6000명의 직원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베스 갈레티 아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