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반려동물 문화센터 건립 입력2017.04.11 18:56 수정2017.04.12 06:32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울산시는 90억원을 들여 호계동 1만315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000㎡ 규모의 반려동물 문화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 센터에는 반려동물 치료실, 교육실, 콘텐츠 전시관, 공연장, 입양봉사실, 상담실, 사무실 등이 들어선다. 내년 8월 준공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동산 투자용 '1000억대 불법대출' 메리츠증권 前임직원 1심 징역 8년 미공개 부동산 정보를 이용해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 메리츠증권 전직 임직원들이 1심에서 나란히 징역형을 선고받았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3부(오세용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2 "호텔 1박에 223만원"…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난리' [프라이스&]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 무대를 앞두고 도심 숙박요금과 항공권 가격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호텔은 평소 주말 대비 2배에서 4배가량 뛰었고 한국으로 들어오는 항공권도 이벤트 주간에 프리미엄이 붙는 ... 3 "'박세리♥김승수 결혼 긴급속보' 누가 만드나"…가짜뉴스에 '분노' '골프 여제' 박세리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한 '배우 김승수와 결혼한다'는 가짜뉴스에 분노했다.박세리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가 열애설을 넘어 결혼설이 났더라"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