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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챔피언스리그] 도르트문트-모나코 경기 '버스 폭발'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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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맞붙는 AS모나코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맞붙는 AS모나코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AS모나코의 챔피언스리그 8강전이 버스 폭발 사고로 연기됐다.

    유럽축구연맹은 12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 지그날 이두나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도르트문트와 모나코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하루 연기한다고 밝혔다. 경기를 1시간 앞두고 일어난 폭발 사고가 원인이다.

    독일 경찰은 "경기장으로 향하던 도르트문트 구단 버스 주변에서 세 차례 폭발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당국은 이번 사건에 '심각한 종류의 폭발물'이 사용됐지만 '조직적인 테러 정황'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고 있다.

    도르트문트 구단에 따르면 이 사고로 수비수 마르크 바르트라가 오른쪽 손목에 파편이 박혀 수술을 받았다. 다행히 큰 부상은 피하고 빠르고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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