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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CGV, 베트남 1분기 180억원 실적…"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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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관 업체 CJ CGV가 베트남에서 1분기 동안 400만 관람객을 모으며 18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습니다.CJ CGV는 3월 한 달간 베트남에서 160만 관객이 영화관을 찾아 약 70억원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했고 이를 바탕으로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베트남 역사상 가장 높은 실적을 올린 영화 `콩: 스컬 아일랜드`가 성과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회사는 분석했습니다.CGV는 `콩: 스컬 아일랜드`의 배급과 마케팅을 직접 담당해 베트남 현지의 관심을 끌어올렸고,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4DX나 IMAX 등 다양한 포맷을 활용해 박스오피스를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곽동원 CJ CGV 상무는 “CGV베트남은 박스오피스 50%, 배급 65%를 차지하는 베트남 내 1위 극장사업자 겸 배급사업자"라며 “차후에도 또 다른 성공 케이스를 만들어 냄으로써 베트남 영화 시장을 성장시키고 7~8년 내에 글로벌 TOP5 영화 시장으로 끌어올리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김태학기자 thkim8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김고은 신하균 결별, 공유 찌라시 내용 때문?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ㆍ`문채원 남친` 주장…"둘이 XX하는 인증샷까지 보내주리?"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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