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혜진 "무명 시절, 1년에 30편 광고 촬영…연간 수입 5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혜진 /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김혜진 /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혜진이 무명 시절 벌어들인 광고 수입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MC 이영자는 "류상욱이 김혜진한테 반한 매력을 찾아봤다. 김혜진은 홍익대학교 졸업 내내 올 A를 받았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혜진은 "IMF 당시 졸업을 해 취업이 어려웠다. 그런데 동기들 중 나만 취업을 했다. 가구 디자인부터 게임 디자인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혜진은 "27살에 부장으로 승진했다. 워낙 독해서 집에 안 들어가고 일했다"라고 말했다.

    또 데뷔 계기에 대해서 "인터넷 얼짱 콘테스트에서 1등을 자주 하길래 배우로 데뷔했다. 매니저들한테 연락이 많이 왔다. 20대 후반에 데뷔했다. 3년 동안 광고를 100편을 찍었다"라고 밝혔다.

    또 김혜진은 "무명이었는데 5억까지 받았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NWH:I, '우아하게~'

      그룹 NWH:I(뉴이)가 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M '쇼 챔피언' 현장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포토+] 탁송이, '매력적인 목소리~'

      가수 탁송이가 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M '쇼 챔피언' 현장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나빌레라, '매력적인 모습에 눈길~'

      그룹 나빌레라가 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M '쇼 챔피언' 현장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