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그룹 서초사옥에 폭발물 설치하겠다" 신고 들어와…경찰 수색나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그룹 서초사옥에 폭발물을 설치하겠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특공대와 수색에 나섰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4일 삼성 서초사옥에 입주한 삼성생명 빌딩에 있는 사람들을 전원 대피시킨 뒤 수색을 하고 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부산지방경찰청에 "삼성생명 사무실에 폭발물을 설치할 계획"이라는 페이스북 메시지를 받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메시지는 영어로 쓰여져 있으며 신고자가 받은 시점은 지난 11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서대문역 인근 시내버스 건물 돌진 사고

      16일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버스가 인도로 돌진 뒤 건물에 충돌해 있다.이날 오후 1시 30분쯤 서대문역사거리에서 704번 시내버스가 인도로 돌진했다.이 사고로 13명이 다쳤으며, 이 가운데 2명은 중상을 입고 ...

    2. 2

      혁신 가로막는 시내버스 준공영제…신기술 도입 번번이 좌절

      서울 시내버스 총파업은 준공영제가 만들어낸 독점 운영 구조의 민낯을 드러냈다. 20년 넘게 안정성을 앞세운 결과 혁신 플랫폼을 앞세운 신규 사업자는 규제 문턱과 기득권층의 밥그릇 싸움에서 밀려났고 ...

    3. 3

      일주일 새 노로바이러스 환자 급증…영유아 비중이 40%

      올해 2주차 노로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최근 5년 들어 최다 인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40%는 영유아 환자였다.16일 질병관리청은 병원급 210곳을 대상으로 한 장관감염증 표본 감시 결과 1월 2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