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마트, 효율부진 점포 구조개선…`내실강화` 나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마트가 비효율 자산 처분을 통해 내실 다지기에 나섭니다.이마트는 지난 13일 열린 경영이사회에서 미개발부지 매각과 학성점 폐점, 기존 점포 리뉴얼 등 구조개선을 통해 경영 효율을 높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미개발 부지는 하남시 덕풍동 소재 이마트 하남점 잔여부지와 평택시 비전동 소재 평택 소사벌 부지입니다.이마트는 하남부지는 신세계건설에 560억원에 매각해 주거상품 복합개발 등으로 활용하고, 평택 소라벌 부지는 매각을 통해 자금을 확보, 트레이더스와 이커머스 등 미래 성장사업에 재투자한다는 계획입니다.울산 학성점은 현재 추진중인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이 국토부 최종승인을 받게 되면 폐점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이밖에도 수원과 월배 등 매출 상위 대형 점포에는 일렉트로마트를 도입해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이갑수 이마트 사장은 "경영환경이 녹록치 않지만 지속성장을 위한 체력비축 차원에서도 할인점 사업 내실강화와 수익구조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장슬기기자 jsk9831@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송해, 시청자 불쾌감 줬던 그 장면 때문에 결국…ㆍ오윤아 “술 마시고 덮치려는 사람도 있어…결혼이 탈출구”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에쓰오일, 희망나눔캠페인 20억 전달

      에쓰오일은 서울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기부금 20억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발표했다. 기부금은 저소득층 및 취약 계층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2009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해 오고 있다. 알 히즈아지 최고경영자(CEO·왼쪽 두 번째)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 2

      전북銀, 다문화 아동 방학캠프 후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전주시 다문화 아동을 위한 겨울방학 캠프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전주시와 협력해 다문화 가정 초등학생 40명, 중학생 40명 등 총 80명을 모집했다. 박춘원 전북은행장(오른쪽)은 “지역사회에 포용적 가치를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3. 3

      크라운해태 임직원 국악공연 확대

      크라운해태제과가 올해 전국 16개 도시를 돌며 임직원 국악 공연인 ‘크라운해태 한음회’(사진)를 개최한다고 21일 발표했다.크라운해태는 기존 광역시 중심으로 연 4회 진행하던 공연을 올해부터 전국 중소도시까지 확대해 총 16회 열기로 했다. 문화예술 공연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고객들에게 전통음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서다. 이번 공연에는 크라운해태 임직원과 국악인들로 구성된 공연단, 지역 국악 영재들이 참여해 매달 한 차례 이상 무대에 오른다.올해 첫 공연은 오는 28일 광주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어 2월 경주, 3월 전주, 4월 강릉 등 전국 주요 거점 도시를 차례로 찾을 예정이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전국 고객들에게 국악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찾아가는 공연을 기획했다”며 “전통음악을 통해 지역 사회와 더 가까이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소이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