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유비, 봄꽃보다 더 예쁜 화보 비하인드 컷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유비가 봄꽃보다 더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 새하얀 드레스와 어울리는 청아한 비주얼로 우아한 자태를 선보인 것. 19일 sidusHQ 공식 트위터에는 “이미지 저장명은 ‘백조의 의인화.jpg’,’디즈니 공주ver.jpg’ 수줍은 브이를 하며 오랜만에 생존신고한 이유비의 화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합니다. 우리 윱 오랜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이유비의 사진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비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가 하면, 부드러운 시선처리와 단아한 자태를 선보이며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소를 머금고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새초롬한 표정으로 수줍게 브이를 그리며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짖게 하는 동시에 특유의 무결점 모찌피부를 과시해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특히 촬영장에서 타이트하게 진행된 스케줄에도 미소를 잃지 않고 특유의 애교와 살가운 성격으로 비타민 역할을 자처해 스태프들의 마음을 녹였다는 후문이다. 이렇게 우아한 자태와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로 오랜만에 생존신고한 이유비는 현재 차기작 선정에 고심을 하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
    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
    ㆍ송해, 시청자 불쾌감 줬던 그 장면 때문에 결국…
    ㆍ오윤아 “술 마시고 덮치려는 사람도 있어…결혼이 탈출구”
    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샤넬백' 2000만원 넘겼다…프러포즈 앞둔 예비신랑들 '비명'

      명품 브랜드 샤넬이 13일 국내에서 판매 중인 가방 등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새해 가격 인상이 연례행사처럼 굳어진 모양새다.샤넬코리아는 이날 클래식 맥시 핸드백 가격을 기존 1892만원에서 2033만원으로 7.5% 올렸다. 클래식 11.12백은 1666만원에서 1790만원으로 7.4% 뛰었다. 보이 샤넬 스몰 플랩 백도 기존 986만원에서 1060만원으로 7.5% 인상됐다.샤넬은 지난해에도 1월과 6월 두 차례 가격을 올린 바 있다. 이번 조정을 시작으로 올해도 수 차례 가격을 올리는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샤넬에 앞서 에르메스는 연초부터 로퍼 등 일부 슈즈 품목의 가격을 3%대 인상하며 기선을 잡았다.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롤렉스 역시 지난 1일 인기 모델을 중심으로 5~7% 가격을 올렸다. 뒤이어 리치몬트 그룹의 IWC가 오는 12일 5~8% 인상을 예고했으며, 위블로와 태그호이어 등 LVMH 산하 브랜드들도 이달 중 평균 6% 안팎으로 가격을 상향 조정한다.주얼리 브랜드들의 움직임도 매섭다. 반클리프 아펠은 지난 8일 주요 컬렉션 가격을 6%가량 인상했고, 티파니앤코는 다음 달 말 최대 10% 인상을 예고했다.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 또한 3월 인상을 계획 중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제품이 입고되기 전 미리 예치금(디파짓)을 걸어 인상 전 가격으로 제품을 확보하려는 진풍경도 벌어지고 있다.업계 관계자는 "샤넬 등 리딩 브랜드의 인상은 업계 전반의 인상 명분이 된다"며 "글로벌 경기 변동에 따라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전망했다.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2

      제너시스BBQ, 조선대학교에 발전기금 10억원 기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조선대학교에 발전기금 10억원을 기부했다.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 7일 조선대학교 본관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고 10억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 윤경주 부회장, 박지만 사장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전달식에서 윤 회장은 "기업이 성장할수록 그 성과를 미래 세대에게 어떻게 환원할 것인지 고민하는 게 제게 주어진 책무"라며 "학창 시절 받은 도움을 사회에 되돌려주고,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미래 우수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윤 회장은 청소년 시절 가세가 기울며 대학 진학을 포기할 위기에 놓였으나, 조선대학교 성적장학생으로 선발돼 학업을 이어간 인연을 갖고 있다. 윤 회장은 "이번 기부가 변화와 혁신을 통해 더 큰 미래로 나아가는 조선대학교의 든든한 자양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김이수 조선대학교 이사장은 "윤홍근 회장의 경영 철학과 2030년을 향한 비전이 개교 80주년을 맞은 조선대학교의 올해를 더욱 뜻깊게 만들고 있다"며 "도전과 나눔이 대학 발전과 조선대인의 자긍심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발전기금은 조선대학교의 교육·연구 인프라 확충과 교육환경 개선을 비롯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후학 양성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 3

      파월 수사에 공화당 반발 확산…"Fed 독립성 훼손 우려" [Fed워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에 대한 형사 수사를 추진하자, 미 의회에서 공화당을 중심으로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민주·공화 양당 모두에서 “Fed의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잇따르고 있다.파월 의장은 12일(현지시간) 미 법무부가 Fed 본부 리노베이션 공사 처리 과정과 이에 대한 의회 증언을 둘러싸고 형사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수사가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것보다 느린 속도로 금리를 인하하고 있는 자신을 압박하려는 시도라고 주장했다.상원 은행위원회 소속인 공화당 톰 틸리스 의원(노스캐롤라이나)은 수사가 종결될 때까지 Fed 인사 지명을 전면 차단하겠다고 밝혔고, 이 같은 입장은 다른 공화당 의원들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상원 은행위원회는 공화당 13명, 민주당 11명으로 구성돼 있어 공화당 의원 1명만 이탈해도 인사 지명이 교착 상태에 빠질 수 있다.공화당 리사 머코스키 상원의원(알래스카)은 “행정부의 이번 수사는 강압에 불과하다”며 “Fed가 독립성을 잃을 경우 금융시장과 실물경제의 안정성 모두가 위협받게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오히려 의회가 법무부의 수사 자체를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파월 의장의 임기는 오는 5월 종료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파월 의장에 대한 교체 의지를 여러 차례 밝혀왔지만, 파월 의장은 의장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2028년까지 Fed 이사로 남을 수 있다. 틸리스 의원의 인사 차단 방침은 파월 의장 후임 인선에도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위원장인 프렌치 힐 의원(공화·아칸소)은 “국가 경제가 집중력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