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 '배달의민족' 사외이사로 유하늘 입력2017.04.19 18:00 수정2017.04.20 04:53 지면A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배달 앱(응용프로그램)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지난달 말 주주총회에서 김상헌 네이버 고문(사진)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19일 발표했다. 김 고문은 서울대 법대, 하버드대 로스쿨 출신으로 2009년 4월 네이버 대표이사직에 올라 8년간 네이버를 이끈 뒤 지난 3월부터 고문을 맡고 있다.유하늘 기자 skyu@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즈니스PT, 회원 누적 매출액 850억원 기록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랫폼 '비즈니스PT'가 회원들의 콘텐츠 활동을 통해 발생한 매출액이 누적 850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집계된 ... 2 세계 3위 구리 채굴 기업, 사고 악재 딛고 '깜짝 실적' [원자재 포커스] 세계 3위 구리 채굴업체 프리포트-맥모란이 구리와 금 가격 상승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4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인도네시아 그라스버그 광산에서 발생한 사고로 7명이 사망한 이후 생산이 감소했음에도 얻어... 3 "명품, 한국 백화점이 제일 싸다"…외국인 '쇼핑 성지' 됐다 지속되는 원화 약세에 국내 백화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었다는 통계가 나왔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국인 매출액은 전년 대비 82%, 강남점 외국인 매출액도 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