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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상정 아들 "등록금 받으면 이 정도는 해야죠"…총선 당시 선거운동 지원 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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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 대선주자 심상정 후보의 아들이 과거 어머니의 선거운동을 자처한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18일 채널A `외부자들`에 출연한 심상정 후보는 아들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제가 14년째 정치를 하고 있는데 아들이 저하고 이름이 섞이는 것을 원치 않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랬던 아이가 지난 총선 때 `아들`이라고 적힌 옷을 입고 선거 운동을 해서 깜짝 놀랐다"며 "안 해도 된다 했더니 `등록금 받으면 이 정도는 해야죠`라고 말하더라"고 설명했다.한편 심상정 후보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더불어 ""(추억은 방울방울)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우균맘이에요. #맘스타그램 #23년 뒤 저 아이는 훈남이 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한편 심상정 후보의 아들 이우균씨는 대안학교를 거쳐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이슈팀 정수아기자 issu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송해, 시청자 불쾌감 줬던 그 장면 때문에 결국…ㆍ오윤아 “술 마시고 덮치려는 사람도 있어…결혼이 탈출구”ㆍ구하라, 연예계 싸움 서열 1위?…춘자가 인정한 `걸그룹 주먹왕` (비디오스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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