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동 Real 역세권 ‘대치3차 아이파크’ 주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삼성역 도보 3분 초역세권 투자자들 관심 ‘증폭’…특급 개발호재도 ‘눈길’▶ 최고급 유럽풍 외관 및 마감재로 명품 주거단지 조성, 주거만족도 ‘UP’부동산 시장에서 ‘리얼(Real) 역세권 오피스텔’은 투자자들에게 전통적인 ‘블루칩’으로 손꼽힌다.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풍부한 수요로 공실 가능성이 없는 이른바 ‘알짜 오피스텔’ 선점이 필수적이다. 오피스텔은 직주근접을 가장 먼저 따지는 20~30대 젊은 직장인이 주 수요층인 만큼 출퇴근이 편리한 역세권 입지가 가장 중요하다. 특히 같은 역세권 중에서도 걸어서 3분내에 도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그러나 도보 이용이 사실상 불가능함에도 역세권을 내세우는 단지들이 많아 ‘진짜 역세권’ 입지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시점이다. 최근 오피스텔은 주거 편의성이 아파트보다 더 강조되는 양상을 띠고 있는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역세권 오피스텔은 20~30대 직장인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임대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에 경기 침체기에도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거둘 수 있다”며 “하지만 요즘 이러한 역세권 단지의 홍보가 많아 실제 사업장을 방문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이처럼 진짜 역세권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2호선 삼성역을 걸어서 3분이면 이용 가능한 ‘대치3차 아이파크’가 4월 분양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서울 강남구 대치동 945-20, 30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5층 1개동 규모로 전용 21㎡~84㎡ 총 207실로 구성된다. 또한 도보 3분 거리에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코엑스, 현대백화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특히 ‘대치3차 아이파크’는 풍부한 개발호재로 향후 가치가 기대된다. 서울시는 지난 2014년 코엑스~잠실종합운동장 일대를 ‘국제교류복합지구’로 지정해 오는 2025년까지 국제업무, 스포츠,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이 모두 갖춰진 복합기능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여기에 인근 옛 한국전력공사 부지에는 국내 최고 높이의 ‘현대글로벌비즈니스센터’가 구축된다. 이곳에는 약 30여 곳의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가 입주할 예정으로 120만 명의 고용창출효과가 예상된다. 현대백화점그룹 신사옥도 주목할만한 요소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오는 2019년까지 삼성동 부근에 마련될 예정으로 향후 유동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해 주변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점쳐진다.국내 최대 규모로 추진 중인 ‘영동대로 지하개발사업’도 주목된다. 이 사업은 고속철도(KTX),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를 이용할 수 있는 통합역사와 버스환승센터, 도심공항버스터미널 등이 결합된 광역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서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강남 교통의 허브’로써 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탄천공원 등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휴식 및 편의시설도 마련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대치3차 아이파크’는 우수한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이 걸어서 약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다. 또 테헤란로, 영동대로,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인접해 서울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한 것은 물론 시내?광역버스 이용도 편리하다.추후 영동대로 지하개발사업이 완료되면 GTX, KTX, 광역버스환승센터 등이 조성돼 경기, 인천, 수도권 이동이 한 번에 가능한 유일무이한 광역교통체계를 형성하게 된다. 또한 ‘대치3차 아이파크’는 현대백화점, 코엑스몰을 비롯해 삼성의료원, 잠실운동장, 은행 등 다양한 시설들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앞에는 대명중교, 휘문중?고교 등이 있어 우수한 학군을 갖췄다.‘대치3차 아이파크’는 유럽풍의 고품격 외관 디자인은 물론 고급 마감재 적용으로 유럽의 감성을 담았다. 내구성과 기능성이 탁월한 강화천연석 적용으로 외부충격에 안정성을 더했고 단열효과, 차음성, 밀폐력 등이 우수한 점도 눈길을 끈다. 100% 자연성분의 ‘ECO FREE’ 제품으로 천연대리석과 같은 질감을 지니고 있으며 다양한 색상 연출도 가능하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서 공인한 친환경 재생에너지 기술인 ‘지열 시스템’도 도입된다. 이 시스템은 최고 냉방 50%, 난방 78%까지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강남구 대치동 995-9번지 아이파크 갤러리에 위치해 있다.정대균기자 dkjeo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명수 여의도 접촉사고 현장 포착`··2억원 레인지로버에서 내리면서 한 말이?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ㆍ송해, 시청자 불쾌감 줬던 그 장면 때문에 결국…ㆍ오윤아 “술 마시고 덮치려는 사람도 있어…결혼이 탈출구”ㆍ`서두원 스캔들` 송가연 근황 보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유베이스-서울대 손잡고… “사람처럼 대화하는 AI 상담 구현한다”

      국내 대표 BPO(아웃소싱) 기업 유베이스 그룹이 서울대 자연어처리 연구실과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공동 연구를 통해 AI 상담 고도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유베이스는 "AICC(인공지능 컨택센터) 솔루션으로 사람과 실제로 대화하는 것 같은 AI 상담을 구현하기 위해 이번 산학협력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서울대 자연어처리 연구실은 인문대학 언어학과 소속으로 한국어 중심의 자연어처리, 기계학습, 인공지능 연구를 수행한다. 유베이스에서는 작년 연말 신설된 AI 활용연구소가 이번 협력에 참여한다.유베이스 AI 활용연구소와 서울대학교 자연어처리 연구실은 향후 6개월간 언어학적으로 AI에 접근해 음성대화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처리하는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생략과 경어가 발달한 한국어 특성을 반영해 AI가 상담 고객의 필요와 감정을 유연하게 파악하는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정교하게 측정할 수 있는 평가 지표를 국내 최초로 구축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부정확한 AI 상담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한층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를 경험하게 될 전망이다.AI는 상담사의 감정 노동을 1차적으로 방어하는 보호막 역할을 수행하는 장점도 있다. 목진원 유베이스 대표는 “현재 다양한 산업군에서 AI 기술을 접목한 콜봇이 부분적으로 활용되고 있으나 정해진 시나리오 기반의 단답형 응답에 그쳐, 실제 상담 현장의 복잡한 맥락을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유베이스는 일상 언어의 맥락과 언어학적 원리를 정확히 파악하여 AI 상담 솔루션을 더욱 자연스러운 수준으로 고도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신효필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교수는 “AI가 스스로 대

    2. 2

      롯데칠성음료, 국립공원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나선다

      롯데칠성음료가 국립공원에서 발생하는 투명페트병을 재생원료로 다시 활용하는 자원순환 체계 구축에 나선다.롯데칠성음료는 국립공원공단, 우정사업본부,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알엠 등과 함께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총 6개 민·관 기관이 참여했다.이번 협약은 국립공원에서 배출되는 투명페트병을 수거·운반해 재생원료로 가공하고, 이를 다시 식품 용기에 활용하는 전 과정을 하나의 순환 모델로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에서 자원 활용 효율을 높이고, 폐기물 재활용을 확대하기 위한 민·관 협력 사업이다.참여 기관들은 각자의 인프라와 역할을 바탕으로 페트병 회수부터 재생원료 생산, 활용, 대국민 인식 개선 활동까지 공동으로 추진한다. 특히 회수된 투명페트병을 다시 식품 용기로 제작하는 ‘보틀 투 보틀(Bottle to Bottle)’ 시스템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롯데칠성음료는 이 가운데 국립공원에서 수거된 투명페트병을 선별·가공해 만든 고품질 재생원료를 활용한 생수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역할을 맡는다. 물류비 지원과 함께 국립공원에 생수를 별도로 공급해 탐방객을 대상으로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리는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연간 약 44만개(6.6t)의 투명페트병이 고품질 재생원료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은 투명페트병 재활용률을 높이고, 소각·매립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도 줄인다는 구상이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국립공

    3. 3

      'Fed 의장 누가 되나' 한은도 촉각…"통화정책 불확실성 요인"

      한국은행이 미 중앙은행(Fed)의 차기 의장 지명 일정에 대해 '통화정책 경로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인물에게 Fed를 맡기느냐에 따라 통화정책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고 본 것으로 파악된다.한은은 29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관련한 시장상황점검 회의를 열고 차기 Fed의장 지명 일정을 불확실성 요인으로 지목했다. Fed는 FOMC에서 정책금리를 연 3.50~3.75%로 동결했다. 제롬 파월 Fed 의장은 "데이터에 따라 향후 금리를 결정할 것"이라며 중립적인 메시지를 냈다.유상대 한은 부총재는 "(FOMC 이후) 시장은 대체로 안정적 모습을 보였지만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 내용, 후임 연준 의장 지명 일정 등을 감안할 때 미국 통화정책 경로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미국 관세정책 불확실성, 주요국 재정 건전성 우려, 지정학적 리스크(위험) 등 대내외 불안 요인이 상존하는 만큼 경계하며 시장 상황을 계속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한은이 'Fed의 차기 의장 지명'을 통화정책의 불확실 요인으로 지목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인하를 압박하고 있어서다. 트럼프 대통령에 순응적인 인사가 임명된다면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의 금리 인하가 이뤄지면서 채권시장 등에 혼란이 올 수 있다. 이 경우 국내 통화정책과 환율에도 영향이 올 수 있다.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Fed 의장으로 고려하고 있는 최종 후보군은 4명으로 압축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케빈 워시 전 Fed 이사, 케빈 해싯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크리스토퍼 월러 Fed 이사, 그리고 릭 리더 블랙록 글로벌 채권 최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