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로 배달된 선거 공보물 김영우 입력2017.04.24 20:00 수정2017.04.25 09:04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편 집배원들이 24일 서울 서초동에 있는 한 아파트 우편함에 19대 대통령 선거 공보물과 투표안내문 등 선거 우편물을 일일이 집어넣고 있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尹 사형 구형에 '헛웃음'…민주 "국민 상식에 부합"·국힘 "입장 없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은 가운데, 해당 순간에 웃음이 포착됐다.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공판에서 내란 특별검사팀의 박억수...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심야 기습 제명…"중징계 불가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연루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를 문제 삼으며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으로 의견을 모았다.당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 3 통일부 "北소통 여지"…김여정 "한심, 관계 개선은 '개꿈' '망상'"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13일 “한국이 궁리하는 ‘조한(남북)관계 개선’이란 개꿈은 전부 실현 불가한 망상”이라고 비판했다. 우리 정부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