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추리의 여왕’ 최강희, 100% 매력발산 16종 표정 콜렉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강희가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의 변화무쌍한 연기력으로 ‘추리의 여왕’만의 독특한 재미를 제대로 살리고 있다. 최강희는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에서 생활밀착형 추리퀸 유설옥 역을 맡아 쾌도난마의 추리력과 엉뚱발랄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탐정과 주부를 오가는 유설옥의 매력은 최강희의 생기 넘치는 표정 연기와 만나 매순간 빛을 발하고 있다. 평소에는 엉뚱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여성이지만, 사건만 일어났다 하면 눈빛이 초롱초롱하게 빛나며 거침없이 달려가는 여탐정 설옥의 무한 매력이 매주 수, 목 밤 안방극장을 활보하고 있는 것. 이와 관련 캐릭터의 매력을 100%로 표현해내고 있는 최강희의 다채로운 표정 모음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강희의 각양각색 표정들과 상황을 유추할 수 있는 코멘트가 담겨있다. 각각의 사진들은 보기만해도 설옥의 감정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을 만큼 임팩트 넘치는 표현력이 돋보인다. 이와함께 캐릭터가 처한 상황을 묘사한 깨알같은 코멘트들은 드라마 속 장면을 연상시키며 보는 재미를 더하게 만들고 있다. 최강희의 표정모음집은 명쾌한 추리력과 엉뚱발랄한 귀여운 매력을 오가는 유설옥의 매력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들며 극중 캐릭터를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만든다. 설옥의 희노애락은 여타 드라마 속 캐릭터들과는 조금 색다르다. 힘겨운 시댁살이와 반복되는 일상의 고단함에 지쳐있는 그녀를 반짝이게 만드는 것은 바로 경찰도 해결하기 힘든 사건들. 그녀의 기쁨(희)과 즐거움(락)은 바로 추리에 있다. 추리에 푹 빠진 설옥이 집중하는 표정부터 사건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하면서도 즐거워 어쩔줄 모르는 표정들은 이러한 설옥 캐릭터의 특징을 엿보게 만든다. 특히 설옥 특유의 매력인 추리에 몰입한 표정은 보기만 해도 사건이 술술 풀릴 것만 같은 열정과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어, 매번 벅찬 기대감에 휩싸이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강희는 트라우마에서 비롯된 슬픔(애)과 범죄에 대한 분노(노)까지 캐릭터의 특징을 단번에 드러내며 단번에 이목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상대역인 권상우(하완승 역)와 주고받는 티격태격 케미는 드러나 있지도 않은 러브라인을 상상하게 만들며 시청자들을 묘하게 설레게 만드는 마법을 펼쳐낸다. 무엇보다 미묘한 감정 변화도 놓치지 않는 최강희의 섬세한 표현력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유설옥이라는 인물에 빠져들게 만들며 ‘믿고 보는 배우’의 ‘인생캐릭터’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이와같은 최강희의 호연에 힘입어 ‘추리의 여왕’은 수목극 왕좌를 지키며 높은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제작사인 에이스토리 측은 “최강희는 거침없는 추리와 쫄깃한 스릴감, 일상속 공감과 유쾌한 코믹케미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며 설옥 캐릭터를 십분 살려내고 있다”며 “특히 갯벌을 달리고 넘어지는 등 여배우임에도 불구하고 몸을 아끼지 않는 온몸열연이야말로 캐릭터에 생생한 생명력을 불어넣고 드라마의 생동감을 살려내는 일등공신”이라며 최강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과 하드보일드 베테랑 형사 완승이 환상의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까지 풀어내는 휴먼 추리드라마 ‘추리의 여왕’ 9회는 오는 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홍석천 "최근 이태원 건물주 됐다"…빌딩 내부 최초 공개
    ㆍ이태임 수영복 자태 변천사…이 몸매가 굴욕?
    ㆍ송해, 기업은행과 `5년 인연` 굿바이 한 진짜 속사정
    ㆍ오윤아 “술 마시고 덮치려는 사람도 있어…결혼이 탈출구”
    ㆍ`서두원 스캔들` 송가연 근황 보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손경식 CJ 회장 "모든 사업 영역에서 새로운 시장의 문 열린다"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지금 전 세계 소비자들은 K푸드, K콘텐츠, K뷰티 등 K라이프 스타일을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속도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다시 말해 식품, 물류, 뷰티, 콘텐츠 등 우리 그룹이 영위하는 거의 모든 사업 영역에서 새로운 시장의 문이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새로운 글로벌 소비문화의 중심에 지난 20여 년간 한류의 세계화를 이끌어온 CJ의 자산과 경험이 있다”며 “경영환경의 변화가 녹록지 않지만 다시 한번 도약을 선언해야 할 결정적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손경식 회장은 작년 성과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토로했다. 손 회장은 “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깊은 이해 없이 과거 문법 속에서 준비한 사업 전략은 일순간에 무용지물이 돼버리는 시대”라며 “지난해 우리 그룹은 여러 사업에서 일부 성과가 있었지만 그룹 전체적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아쉬움이 남았다”고 평가했다. 손 회장은 올해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기 위해 3가지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작은 성공을 끊임없이 만들어 조직 전체에 전파하고, 빠른 실행이 경쟁력이라는 마음을 다지고 담대한 목표를 두려움없이 도전하자는 것이다.그는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며 “이제는 ‘누가 먼저 움직이느냐’가 미래 시장의 승자를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손 회장은 “경영환경이 급변하는 지금,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에 따라 글로벌 대표 생활문화기업으로 부상할 수도 있고 존재감 없이 잊혀질 수도 있다”며 “우리 그룹이 추구하는 건강, 즐거움, 편리의 가치를 전 세계인 모두가

    2. 2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HBM4 '삼성이 돌아왔다' 고객 평가"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은 2일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가 고객들에게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까지 받으며 차별화된 성능 경쟁력을 보여줬다"며 "근원적인 기술 경쟁력을 반드시 되찾자"고 말했다.전 부회장은 이날 임직원에게 신년사를 사내 공지하고 초격차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시대의 주도권을 확보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전 부회장은 신년사에서 "작년 한 해는 HBM 사업 회복,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수주 활동 강화, 이미지센서 글로벌 고객 유치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며 "그러나 지난해 성과는 기술 리더십 복원을 위한 초석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월등한 경쟁 우위 회복해야DS부문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전 부회장은 "우리는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패키징을 모두 갖춘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라며 "전례 없는 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며 고객들과 함께 AI 시대를 선도하자"고 주문했다. 또 "HBM4가 고객사들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지만, 과거와 같은 월등한 경쟁 우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모멘텀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삼성전자는 지난해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 주요 고객사들의 HBM3E(5세대 HBM) 공급망에 진입했다. 최근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으로부터 HBM4 성능 테스트 과정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반도체업계에선 HBM4 공급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파운드리, 시스템LSI 도약 주문전 부회장은 "파운드리는 대형 글로벌 고객 수주로 본격적인 도약의 시기에 접어들었다"며 "

    3. 3

      쿠쿠, 겨울철 안락한 휴식 위한 안마의자·가습기 내놨다

      쿠쿠가 겨울철 안락한 휴식을 위한 프리미엄 안마의자 ‘쿠쿠 레스티노 J체어’와 초음파 가습기 ‘쿠쿠 아이편한 가습기 큐브’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실내 활동이 늘어나는 겨울철을 겨냥해 휴식과 실내 환경 관리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두 제품 모두 집 안 공간에 부담 없이 스며드는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을 공통적으로 갖췄다. 쿠쿠는 지난 2015년 첫 안마의자를 출시한 이래 기술력을 강화해가며 꾸준히 업계에서 존재감을 키워왔다.‘쿠쿠 레스티노 J체어’는 이전 모델 대비 한층 업그레이드된 안마 성능과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미니멀 디자인을 갖췄다. 손의 움직임을 정교하게 구현한 4D 입체 안마 모듈을 적용해 상하좌우는 물론 깊이까지 컨트롤하는 섬세한 마사지를 제공한다.어깨 압력 감지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체형을 정밀하게 스캔해 개인 맞춤형 안마를 구현한다. 인체공학적 SL타입 프레임을 통해 목부터 허리, 하체까지 신체 굴곡에 밀착되는 입체 마사지가 가능하다.또한 최대 145도까지 부드럽게 조절되는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과 445mm의 넓은 착좌 폭으로 안정적인 착석감을 제공해 휴식과 안마의 만족도를 높였다. 표준, 수면, 목·어깨 집중, 등·허리 집중, 이완, 활력 모드 등 6가지 자동모드와 주무름, 두드림, 지압 등 6가지 수동모드를 포함한 총 12가지 마사지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여기에 손의 온기를 구현한 3단계 온열 안마볼과 온열 패드가 겨울철 뭉친 근육을 효과적으로 이완시키며, 온열 구간을 엉덩이부터 등까지 넓혀 몸 전체를 따뜻하게 감싸준다. 외관은 프리미엄 인조가죽 소재와 다이아몬드 퀼팅 패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