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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 연휴 대체로 맑음…어린이날·투표일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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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 연휴 대체로 맑음…어린이날·투표일엔 '비'
    기상청은 “기압골 영향으로 5일과 9일 비가 내리겠다”며 “6~8일엔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4일 예보했다. 어린이날(5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밤에는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올 것으로 예상했다.

    대선 투표일(9일)에는 대구와 광주를 비롯한 남부지방과 제주에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날 전북과 전남 광주 제주에는 오전부터, 대구와 경북 부산 울산 경남에는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이라는 예보다. 연휴 마지막 주말인 6일과 7일 서울의 최고기온은 각각 20도와 23도로 평년치(22.2도, 22.3도)와 비슷할 전망이다.

    투표일에 내리는 비가 투표율에 영향을 줄지도 관심이다. 비가 오면 유권자들이 외출을 꺼려 투표율이 낮을 것이란 예상도 나오지만 “날씨가 투표율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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